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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변경 검색결과

[총 6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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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잠실르엘 설계변경 제안···공사비·공사기간 증가 관측도

도시정비

[단독]롯데건설, 잠실르엘 설계변경 제안···공사비·공사기간 증가 관측도

롯데건설이 서울 잠실의 미성·크로바 재건축(잠실르엘) 프로젝트에 대한 설계변경을 제안했다. 업계에선 설계변경 제안이 확정될 경우 공사비와 공사기간 증가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건설은 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 측에 추가 설계변경을 제안했다. 현재 단지 골조 공사가 완료된 상태로 내부 구조 변경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설계 변경안에는

마천루 포기한 GBC 사업···현대차-서울시 재협상 관건은

부동산일반

마천루 포기한 GBC 사업···현대차-서울시 재협상 관건은

현대차그룹이 서울시 강남구 옛 한국전력(한전) 부지에 짓고 있는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설계 변경안을 제출하면서 사업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설계가 전면 수정된 만큼 현대차와 시는 공공기여 등을 둘러싼 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최근 현대차그룹이 제출한 GBC 개발계획 변경제안서를 접수했다. 현대차그룹이 제출한 이번 변경제안서에는 GBC를 지상 54층(242m 높이) 3개 동으로 건립하는 내

현대차그룹, GBC '55층'으로 설계 변경···서울 新랜드마크 생긴다

자동차

현대차그룹, GBC '55층'으로 설계 변경···서울 新랜드마크 생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삼성동 부지에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글로벌 혁신 거점이자 대규모 녹지공간을 갖춘 시민친화적 랜드마크 복합문화공간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Global Business Complex·GBC)를 새롭게 조성한다. 이에 따라 명칭도 기존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center)'에서 시민들을 위한 친환경 복합단지 성격이 강조된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Complex)로 변경됐다. 현대차그룹은 혁신 기술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미래 가치를 담

대우건설, 한남2구역 해임 위기서 한숨 돌리나

도시정비

대우건설, 한남2구역 해임 위기서 한숨 돌리나

대우건설이 용산구 한남2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2구역) 시공사 해임 위기에서 한숨을 돌릴 기류가 감지된다. 대의원회에서 재신임 안건을 총회에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해서다. 다만 다시 시공사지위가 흔들릴 수 있는 불씨는 남아있다. 해임안 추진의 배경이 됐던 '118프로젝트'가 여전히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어서다. 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2구역 조합은 대의원회를 열고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 재신임 총회 상정의 건을 비롯한 총 4개의 안건을

서울 고도제한 풀리는데···건폐율 42% 한남뉴타운은 제외

도시정비

서울 고도제한 풀리는데···건폐율 42% 한남뉴타운은 제외

서울시가 한남뉴타운에 적용하고 있는 90m의 높이규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일대 주민들은 고도지구 등 다른 높이제한지역에 대한 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는데도 한남뉴타운만 규제를 유지하는 것은 역차별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전문가들도 한남뉴타운의 경우 주거쾌적성과 직결되는 건폐율이 다른 수도권 단지대비 1.5배~2배 높기 때문에 규제완화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3일 서울시는 오는 6일 7개 고도지구(남산, 북한산, 경복궁, 구기·

수공, 잦은 공사설계변경 384억 혈세 낭비

[국감]수공, 잦은 공사설계변경 384억 혈세 낭비

한국수자원공사가 잦은 공사설계 변경으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384억원의 혈세를 낭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수자원공사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심재철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진행 중인 100억 이상 공사 42건 중 30건의 공사가 설계를 변경해 공사증액분만 384억원에 달했다. 특히 2008년에 발주한 ‘낙동강하구둑 배수문 증설공사’는 사업비가 2106억원에서 2230억원으로 124억원이나 늘었다. 2009년 발주한 ‘성덕댐 이설도로 건설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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