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젊은 조직' 현대카드, AI사업본부장에 1980년대생 배치···AI·데이터 사업 속도
현대카드가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에 1980년대생 임원을 대거 전진 배치하며 업계 내 세대교체를 가속했다. AI사업본부장에 박새롬 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젊은 실무형 리더를 파격적으로 발탁했다. 지속적인 AI 투자와 PLCC 중심 데이터 생태계,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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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조직' 현대카드, AI사업본부장에 1980년대생 배치···AI·데이터 사업 속도
현대카드가 데이터 사이언스 부문에 1980년대생 임원을 대거 전진 배치하며 업계 내 세대교체를 가속했다. AI사업본부장에 박새롬 본부장을 임명하는 등 젊은 실무형 리더를 파격적으로 발탁했다. 지속적인 AI 투자와 PLCC 중심 데이터 생태계,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데이터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건설사
호반그룹 '신사업·성과창출' 위주 임원 인사
호반그룹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3명, 상무보 9명, 이사 8명 등 총 24명이 승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성과 창출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중용했다"고 설명했다. 핵심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해 그룹의 성장 속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혁신 추진에도
건설사
삼성E&A, 2026년 임원인사 단행···부사장 등 10명 승진
삼성E&A가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여 부사장 4명과 상무 6명 등 총 10명의 승진자를 발표했다. 회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을 적용해 젊고 유능한 차세대 인재를 과감하게 등용했으며, 경영진 인사 완료 후 곧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유통일반
날선 인사 칼날, 롯데 유통·식품 정조준
롯데그룹이 성과주의를 앞세워 유통부문에서 대규모 CEO 교체를 단행했다. 마트·슈퍼·웰푸드·e커머스 등 실적 부진 부문 대표들이 교체됐으며, 젊은 인재와 외부 전문가로 세대교체를 가속화했다. 글로벌 사업 확장과 조직 혁신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삼성증권, 양완모 부사장 신규 선임··· "성과주의 인사 원칙 반영"
삼성증권은 26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양완모 강남지역본부장(상무)을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양 신임 부사장은 지난해 12월부터 강남지역본부장을 맡아 영업 조직 관리와 지역 전략 수립을 총괄해왔다. 양 부사장은 1997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노어학을 전공한 뒤 삼성증권 인사 조직에서 경력을 쌓아온 HR 전문가다. 2009년 인사팀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2016년 인사팀장에 올랐고, 2020년부터 3년간 인사지원담당 상무를 지내며 조직 운영·성과
재계
LX홀딩스, 정기 임원 인사···최성관 CFO 전무로 승진
LX홀딩스는 전무 승진 1명, 이사 신규 선임 1명, 외부 영입 1명에 대한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에서 최성관 CFO(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최 전무는 LX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로서 재경 및 법무 등을 맡아 그룹 전반의 주요 재무 현안 및 경영 리스크를 성공적으로 관리해왔다. 특히 그룹의 중장기 재무 전략을 고도화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재무 구조 강화에 크게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 전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