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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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검색결과

[총 36건 검색]

상세검색

정부기관 사칭 '주식리딩방' 피해 확산···주의 당부

일반

정부기관 사칭 '주식리딩방' 피해 확산···주의 당부

최근 소비자원 등 정부 기관을 사칭한 '주식리딩방'으로 불리는 유사투자자문서비스 피해보상 안내 문자 또는 전화를 받았다는 상담이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 한국소비자원이 주의를 당부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약 두 달 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정부 기관 사칭 유사투자자문서비스 피해보상 안내' 관련 상담은 114건이다. 사례별로 보면 관련 서비스 이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에게 소비자원, 공정거래위원회, 금융감독원, 법원

소비자원 “무선물걸레청소기, 성능·사용시간 차이 있어”

소비자원 “무선물걸레청소기, 성능·사용시간 차이 있어”

최근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무선 물걸레청소기가 제품별로 성능에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무선물걸레청소기 8개 업체의 1개 제품씩을 대상으로 안전성, 청소성능, 소음, 배터리내구성, 사용시간, 충전시간 등을 시험·평가한 결과를 8일 밝혔다. 조사 대상 제품은 경성오토비스(A5-5000), 신일산업(SDC-B4000LG), 오토싱(OTOCINC-700BA), 사와디캅(D260), 카스(DSR-100), 한경희생활과학(SM-2000NV), 휴스

소비자원, 해외직구 피해 대비 ‘차지백 서비스’ 홍보

소비자원, 해외직구 피해 대비 ‘차지백 서비스’ 홍보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 직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소비자원이 직구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신용카드 차지백(Chargeback) 서비스 이용 가이드'를 만들었다. 신용카드 차지백 서비스란 입금취소 또는 환불을 의미하는 것으로 사기 의심이나 미배송, 가짜 상품 의심 등의 경우에 카드사에 이미 승인된 거래 취소를 요청하는 서비스다. 환불 및 교환 처리 지연·가품 의심 등 피해 사유가 있을 때 이 서비스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소비

소비양극화 최고치, 100점 만점에 고작 63.8

소비양극화 최고치, 100점 만점에 고작 63.8

소비양극화가 최근 20년 새 최고치에 달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소비양극화 지수란 상류층에 대한 하류층의 비율을 의미한다. 올해는 169로 지난 1994년 조사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한국소비자원이 전국 20살 이상 소비자 257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소비생활지표를 5일 발표한 데 따르면 최근 1년간 소비 생활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평균 63.8점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3년 조사 때보다 10.9% 낮은 수치다.특히 이 중 경조사 지원에 대한 만족도는 59.1점

해외직구 다이어트식품서 ‘뇌졸중·장기능상실’ 성분검출

해외직구 다이어트식품서 ‘뇌졸중·장기능상실’ 성분검출

해외직구에서 구매했던 일부 외국산 다이어트 식품에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성분이 든 것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12일 외국 사이트로 구매 가능한 14개 다이어트 식품을 검사한 결과 7개 제품에서 식품위생법상 사용금지 의약품 성분인 시부트라민과 센노사이드가 검출됐다.시부트라민은 체중감량 효과가 있지만 뇌졸중·심혈관계 질환 등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밝혀져 2010년 이후 세계적으로 판매·사용이 중지됐다.센노사이드는 설사약으로

가격만 저렴한 대형마트 PB제품···품질은?

가격만 저렴한 대형마트 PB제품···품질은?

대형마트가 자체 상표(PB)를 붙여 파는 제품이 각 제조업체의 고유 상표(NB) 제품보다 최대 60%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다.29일 한국소비자원이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3대 대형마트 PB제품과 NB제품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 제조사·주원료 함량이 같은 12개 PB제품이 NB제품보다 평균 23.6%, 최대 50% 낮았다. 주원료 함량이 유사한 20개 PB제품은 NB제품보다 가격이 평균 28.5% 저렴했고 최대 60.2% 싼 품목도 있었다. 삼육우유가 제조한 검은콩 두유의 경우 이마트

한국소비자원

[인사]한국소비자원

<승진> ◇1급 ▲문태현◇2급▲박경희 ▲배윤성 ▲선주만 ▲배순영 ▲김성천◇3급▲장인영 ▲김병법 ▲김대중 ▲한성준 ▲이선화 ▲여춘엽 ▲홍준배 ▲이선동 ▲최난주<전보> ◇실국장 ▲정책연구실장 박희주 ▲피해구제국장 이남희 ▲분쟁조정사무국장 선주만◇팀장 ▲기획성과팀장 이정구 ▲인력개발팀장 김만호 ▲경영지원팀장 장인영 ▲홍보법무팀장 원혜일 ▲국제협력팀장 구경태 ▲정책개발팀장 이경아 ▲소비자시장연구팀장 배순영 ▲법제연

어린이 캐릭터 가면에 유해물질 발견

어린이 캐릭터 가면에 유해물질 발견

어린이들이 파티때 사용하는 캐릭터 가면 중 일부 제품에서 유해 물질이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7일 시중에서 파는 캐릭터 가면 21개 제품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3개 제품에서 내분비계 장애 추정물질인 프랄레이트계 가소제(DEHP·디에틸헥실프탈레이트)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새로핸즈 처키가면, 할로윈 귀신가면, 할로윈 호박가면에서 35.1∼45.5% 수준의 프랄레이트계가 발견됐으며 완구 허용 기준(0.1%)의 351∼455배에 해당한다.가연성

소비자원, 커피전문점 11개 소비자 평가 실시

소비자원, 커피전문점 11개 소비자 평가 실시

한국소비자원은 대형 커피전문점을 선정하고 소비자 평가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평가 대상은 스타벅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커피빈, 탐앤탐스커피, 투썸플레이스, 파스쿠찌, 할리스커피 등 전국 매장 수가 200개 이상인 11개 브랜드다. 평가방법은 스마트컨슈머 홈페이지의 ‘소비자톡톡’ 코너에 접속해 방문 경험이 있는 대형 커피전문점을 선택한 후 제시된 각 항목에 대해 별점평가를 진행, 마지막에 종합의견을 기술하면 된다. 소비자원

압력밥솥 안전사고 절반이 영유아

압력밥솥 안전사고 절반이 영유아

압력밥솥 안전사고의 절반 이상이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2011년부터 올해 6월까지 압력밥솥 안전사고를 접수한 결과 모두 317건으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사고 건수는 2011년 47건, 2012년 76건, 2013년 92건, 2014년 1∼6월 102건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위해 내용으로는 화상(80.4%)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화상을 입은 신체 부위로는 손과 손목(57.3%)이 가장 많았다. 연령별로는 만 6세 이하의 영유아(53.3%)의 비중이 압력밥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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