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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모듈원자로 검색결과

[총 1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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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이 점찍은 새 먹거리···美 빅테크도 '인정'

에너지·화학

박정원 두산 회장이 점찍은 새 먹거리···美 빅테크도 '인정'

두산그룹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과 동박적층판(CCL) 사업이 최근 미국 빅테크 인정을 연달아 받은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혁신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인 테라파워와 엔비디아로부터 각각 SMR 사업과 CCL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박정원 회장이 지난 2022년부터 줄곧 강조해온 '신사업' 부문으로, 향후 성장세가 밝아 그룹에서도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사업이다

HD현대-美 테라파워, SMR 핵심 설비 개발 '맞손'

중공업·방산

HD현대-美 테라파워, SMR 핵심 설비 개발 '맞손'

HD현대가 미국 테라파워와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심 설비 개발에 본격 나선다. HD현대는 최근 차세대 원자로 혁신 기업 테라파워로부터 원통형 원자로 용기 제작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원자로 용기는 테라파워가 미국 와이오밍주 캐머러시에 345메가와트(MW) 규모로 설치할 4세대 소듐냉각고속로(SFR) '나트륨'에 탑재될 예정이다. 양사가 이번 개발에 나선 SFR은 SMR의 한 종류다. 원자로 용기는 핵분열

"투자부터 조직확대까지"···건설업계 미래 먹거리 SMR 시장 활로 모색

건설사

"투자부터 조직확대까지"···건설업계 미래 먹거리 SMR 시장 활로 모색

국내 주요 건설사들이 차세대 원전인 소형모듈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시장 선도를 위해 조직규모를 확대하는 등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설사들이 대형 원전에 이어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공략을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SMR사업 투자부터 조직확대, 인재영입, 기술개발까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세계 원자력 시장의 전망이 밝아지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모양새다. SMR은 기존 대형

두산에너빌, 대형원전·SMR 사업 추진 '잰걸음'

에너지·화학

두산에너빌, 대형원전·SMR 사업 추진 '잰걸음'

두산에너빌리티가 루마니아 대형 원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참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원자력규제기관(CNCAN)으로부터 루마니아의 대형 원전과 SMR의 기자재 설계·제작·구매·시공 및 서비스를 위한 인증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체르나보다 원전 1호기의 설비개선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5월 이 원전의 피더관 제작 공급 계

한수원-대구시, 혁신형 SMR 협력

에너지·화학

한수원-대구시, 혁신형 SMR 협력

한국수력원자력은 17일 대구 시청에서 대구시와 혁신형 SMR(소형모듈원자로)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일대 부지 적합성·경제성 등 타당성 조사 ▲사업화 노력과 SSNC(SMR Smart Net-zero City) 활용 탄소중립도시 조성 협력 ▲주민 수용성 제고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지난해 12월 혁신형 SMR 기본설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현재 정부 연구개발 사업으로

한수원-캐나다 기업 간 협력으로 SMR 경쟁력 갖춘다

에너지·화학

한수원-캐나다 기업 간 협력으로 SMR 경쟁력 갖춘다

한국수력원자력이 캐나다 기업과 협력을 통해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수원은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SMR & Advanced Reactor 2024 로이터' 행사장에서 SMR 개발사인 캐나다 ARC, 캐나다 전력 공기업인 NB Power와 함께 추가 협력을 위한 3자 간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수원은 지난해 이들 기업과 협약을 맺고 ARC가 건설 추진 중인 SMR와 관련 협력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번 협약

한수원, 탄소중립 해법으로 'SMR' 상용화 강조

에너지·화학

한수원, 탄소중립 해법으로 'SMR' 상용화 강조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콘퍼런스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를 위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한수원은 (현지시간)1일, 2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진행된 'SMR & Advanced Reactor 2024' 콘퍼런스 참여해 SMR 상용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북미지역 주요 SMR 기업 및 단체와 정부 관계자들도 자리했다. 로이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한수원은 기조연설과 워크숍, 공급망 관련 세션 등에 참여했다. 이에 따라 인류 미래

루마니아 대통령,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방문

에너지·화학

루마니아 대통령,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방문

루마니아 대통령이 두산에너빌리티 본사에 방문해 국내 소형 모듈 원자로(SMR) 제작 역량을 확인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클라우스 요하니스 루마니아 대통령이 24일 경남 창원 본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요하니스 대통령을 비롯해 ▲루마니아 외교부 루미니타 오도베스쿠 장관 ▲에너지부 세바스티안 이오안 부르두자 장관 ▲루마니아 원자력공사(SNN) 코스민 기차 사장 ▲루마니아 SMR 사업 발주처인 로파워(RoPower)의 멜라니아 아무

한수원, 탄소중립 달성 위한 '소형모듈원자로' 활용법 선보여

산업일반

한수원, 탄소중립 달성 위한 '소형모듈원자로' 활용법 선보여

한국수력원자력이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활용한 탄소중립 해법을 소개했다. 한수원은 24일 부산 BEXCO에서 진행 중인 '2024 한국원자력연차대회' 현장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를 이용한 도시 탄소중립 해법을 선보였다. 이날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탄소중립 해법으로, SMR을 활용한 '스마트 넷제로 시티(SSNC)'를 제안했다. SSNC는 혁신형 SMR을 중심으로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와의 연계를 통해 친환경 무탄소 에너지

HD현대, 글로벌 SMR 선도기업들과 해상 원자력 시장 개척

중공업·방산

HD현대, 글로벌 SMR 선도기업들과 해상 원자력 시장 개척

HD현대가 글로벌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 선도 기업들과 협력해 해상 원자력 시장 개척에 나선다. 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국 테라파워, 서던컴퍼니, 영국의 코어파워와 함께 미국 워싱턴주 현지에서 용융염 원자로 공동 개발을 위한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HD한국조선해양이 공동 개발에 나선 용융염 원자로는 4세대 원자로 중 하나로, 안전하고 효율이 높아 해상 원자력 발전에 최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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