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화학
박정원 두산 회장이 점찍은 새 먹거리···美 빅테크도 '인정'
두산그룹의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과 동박적층판(CCL) 사업이 최근 미국 빅테크 인정을 연달아 받은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의 혁신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두산그룹은 최근 미국 빅테크 기업인 테라파워와 엔비디아로부터 각각 SMR 사업과 CCL 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수주는 박정원 회장이 지난 2022년부터 줄곧 강조해온 '신사업' 부문으로, 향후 성장세가 밝아 그룹에서도 미래 먹거리로 점찍은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