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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DB생명, 상반기 129억 흑자 달성··· '보험 웃고 투자 울었다'

    KDB생명이 올해 상반기 보험손익 개선에 힘입어 흑자 전환했다. 전속채널과 보장성보험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이 실적 반등을 이끌었다. 다만 투자손익 적자 폭은 확대됐다. 한국투자금융지주 인수 시 한국투자증권과의 시너지가 투자손익 개선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KDB생명, 상반기 129억 흑자 달성··· '보험 웃고 투자 울었다'
  • 3년 기다린 카카오뱅크 분양잔금대출··· '메기' 될까, '찻잔 속 태풍' 그칠까

    하반기 가계대출 총량 규제 완화로 잔금대출 시장 경쟁이 치열해졌다. 5대 시중은행은 대형 입주단지 중심으로 한도를 확대하고 금리를 인하하며 고객 확보에 나섰다. 9월부터 카카오뱅크도 100% 비대면 잔금대출로 시장에 진입해 절차 간소화와 편의성을 앞세워 기존 은행과 경쟁할 전망이다.

    3년 기다린 카카오뱅크 분양잔금대출··· '메기' 될까, '찻잔 속 태풍' 그칠까
  •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승부수···생산능력 127만대로 확대

    현대차가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100종의 신차를 출시하고, 생산능력을 127만대로 확대할 계획이다. 전동화와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의 미래차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하이브리드·전기차 비중을 늘려 글로벌 판매 555만대, xEV 비중 60%라는 목표를 세웠다. AI와 혁신 배터리, 제조기술 도입으로 수익성과 안전성까지 높인다.

    현대차, 2030년까지 '신차 100종' 승부수···생산능력 127만대로 확대
  • HD한국조선해양, 생산설비 투자 5700억원 집행···가동률 123%의 힘

    HD한국조선해양이 상반기 조선과 엔진 등 주요 부문에서 높은 가동률과 작업량을 기록하며, 1조6265억원 규모의 설비투자 집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예정된 잔여 투자액 6921억원 중 82.3%를 연내 집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크게 늘었으며, 생산능력 강화가 실적 개선의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HD한국조선해양, 생산설비 투자 5700억원 집행···가동률 123%의 힘

수납공간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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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현관부터 드레스룸까지 혁신공간 개발

롯데건설, 현관부터 드레스룸까지 혁신공간 개발

롯데건설이 현관부터 드레스룸까지 한 평면에 담아 공간을 극대화 하는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주제별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스토리지(Storage) 4.0’을 개발해 저작권(등록번호 : 제C-2016-006324호) 등록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토리지(Storage) 4.0은 일반적으로 2~3개의 수납공간을 제공하던 기존 설계에서 벗어나 4개 수납공간을 한 평면에 구현한 것이다. 이 4개의 수납공간은 현관·복도, 주방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요즘 아파트 “장롱이 웬 말”

요즘 아파트 “장롱이 웬 말”

최근 아파트에 대한 수요자의 눈높이가 높아지면서 아파트 내부 수납공간이 진화하고 있다.24일 업계에 따르면 효율적인 공간활용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건설사들은 붙박이장과 숨은 공간을 활용한 수납공간을 늘리는 추세다.붙박이장 확대는 수납공간 차이를 만든 가장 큰 변화다. 10년 전 이사모습만 보더라도 이삿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장롱을 나르는 모습이 흔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장롱을 가져가지 않는 집들이 늘어났다.가구 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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