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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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란티스 검색결과

[총 1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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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실 신임 대표, 스텔란티스코리아 판매 회복 '선봉장'···"신뢰 회복과 고객경험"

자동차

방실 신임 대표, 스텔란티스코리아 판매 회복 '선봉장'···"신뢰 회복과 고객경험"

한국 지사 설립 이래 최초의 한국인 한국지사장(MD)이자 첫 여성 리더인 방실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가 '판매 회복'의 선봉장으로 나섰다. 방 대표는 1일 '스텔란티스코리아 신임 대표 기자간담회'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기존·잠재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담아 자리를 마련했다"며 "사고 싶은 차, 팔고 싶은 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난해 스텔란티스의 핵심 브랜드인 지프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37% 가량 하락했고, 푸조

6년 만에 얼굴 바뀐 지프 '더 뉴 랭글러' 새해 출격(종합)

자동차

6년 만에 얼굴 바뀐 지프 '더 뉴 랭글러' 새해 출격(종합)

지프(Jeep)가 자유와 모험의 아이콘 '더 뉴 2024 랭글러' 공식 출시로 새해 첫 포문을 열었다. 지프 브랜드를 운영하는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프의 상징으로 평가받는 랭글러를 앞세워 국내 시장에서 반등을 노린다.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3일 서울 송파구 Jeep 코오롱제이모빌리티전시장에서 지프 '더 뉴 2024 랭글러' 신차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날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더 뉴 랭글러를 직접 운전하면서 등장했다.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6년 만에 얼굴 바뀐 지프 '더 뉴 랭글러' 출격

자동차

6년 만에 얼굴 바뀐 지프 '더 뉴 랭글러' 출격

지프(Jeep®)가 3일 자유와 모험을 향한 모든 이들의 열망을 실현해 줄 '더 뉴 2024 랭글러(The New 2024 Wrangler, 이하 더 뉴 랭글러)'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랭글러'는 지프 브랜드의 살아있는 역사일 뿐만 아니라 SUV의 기준을 정립해 온 상징적인 모델로, 오프로드 마니아들에게 오랜 기간 인기를 얻으며 '지상 최강의 SUV'로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7년 글로벌 공개 후 6년 만에 부분변경을 거친 '더 뉴 랭글러'는 새로워진 디자인과 강화된 편의

삼성SDI-스텔란티스, 美배터리 2공장 '인디애나 코코모' 낙점

에너지·화학

삼성SDI-스텔란티스, 美배터리 2공장 '인디애나 코코모' 낙점

삼성SDI가 미국 스텔란티스와의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 부지를 미국 인디애나주 코코모시로 낙점했다. 삼성SDI는 지난 7월 발표한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2공장 부지를 현재 건설 중인 1공장 인근으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플러스 에너지는 연 674GWh(기가와트시) 규모를 생산할 수 있는 '코코모 기가팩토리'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보면 33GWh 규모의 1공장은 2025년 1분기부터, 2공장은 34GW

美 자동차 빅3 파업에 현대차 조용히 웃는 이유

자동차

美 자동차 빅3 파업에 현대차 조용히 웃는 이유

미국의 3대 자동차 회사 노조가 일제히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자동차가 조용히 웃고 있다. 시장 내 전체 물량이 감소하면서 재고 부족에 따른 공급자 우위가 강화될 수 있어서다. 경쟁 심화로 인센티브를 인상해 왔던 현대차에 빅3의 파업이 수혜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이다. 18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전미자동차노조(UAW)는 지난 15일(한국시간) 파업에 나섰다. 이에 따라 GM 웬츠빌 공장, 포드 미시간 공장, 스텔란티스 오하이오 공장이 생산을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합작 2공장 MOU···67GWh까지 확대

에너지·화학

삼성SDI, 스텔란티스와 합작 2공장 MOU···67GWh까지 확대

삼성SDI가 글로벌 완성차업체인 스텔란티스(Stellantis)와 미국에 두 번째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에 나선다. 삼성SDI와 스텔란티스는 지난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설립한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tarPlus Energy)의 2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양사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연산 34GWh(기가와트시) 규모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신규 공장의 부지 위치는 검토 중이다. 현재 건설 중인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사 건설재개···"보조금 약속"

에너지·화학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사 건설재개···"보조금 약속"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 합작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캐나다 정부와 배터리 생산 보조금 지급 조건에 최종 합의했다. 지난 5월 보조금 지급 등의 문제로 합작공장 설립이 전면 중단된 이후 2개월 만이다. 6일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지역 내 배터리 셀 및 모듈 생산의 안정적 미래를 보장하는 계약서에 최종 사인했다"라며 "캐나다 정부는 미국 IRA(Inflation Reduction Act)와 동등한 수준의 보조금 지급을 약속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사 '삐끗'···"공사 중단"

에너지·화학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사 '삐끗'···"공사 중단"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Stellantis)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이 중단됐다. 16일 로이터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양사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세우려던 배터리 합작공장 설립이 중단됐다. 스텔란티스는 전날 입장문을 통해 "캐나다가 지난해 합의한 내용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배터리 모듈 공장 공사를 즉각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양사는 작년 3월 온타리오주 윈저(Windsor)시에 40억달러(약 5조4000억원)를 들여 연간 45GWh 규모의 배터리를 생

삼성SDI, 스텔란티스 이어 GM과 美 배터리 합작공장···4조원 투자(종합)

에너지·화학

삼성SDI, 스텔란티스 이어 GM과 美 배터리 합작공장···4조원 투자(종합)

삼성SDI가 스텔란티스에 이어 제너럴모터스(GM)와 손잡고 미국에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을 짓는다. 삼성SDI의 북미 합작공장은 이번이 두 번째다. 삼성SDI는 미국에서의 전기차 배터리 합작법인 설립 추진을 GM과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2026년 양산을 목표로 약 30억달러(약 4조원) 이상 투자해 연산 30GWh(기가와트시) 이상 규모의 공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다만 부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삼성SDI는 밝혔다. 삼성SDI

이재용은 배터리 사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데스크 칼럼

[김정훈의 인더스트리]이재용은 배터리 사업을 포기하지 않았다

"삼성은 LG나 SK에 비해 배터리 사업에 총수가 별 관심이 없는 모양입니다." 최근 기자와 통화한 산업계 한 관계자는 이렇게 말했다. 지난달 삼성이 발표한 향후 5년간 450조원 투자 및 8만명 신규 채용 계획에 배터리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자도 의아했다. LG와 SK는 그룹 차원에서 배터리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은 어떤가. 삼성은 반도체, 바이오,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통신 등 미래전략산업에 투자 계획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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