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DL이앤씨, 작년 영업익 3870억원···수익·재무 구조 동반 개선
DL이앤씨는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 7조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이익률과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개선됐으며, 주택·플랜트 부문 수익성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현금흐름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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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작년 영업익 3870억원···수익·재무 구조 동반 개선
DL이앤씨는 2025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 7조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2.8% 증가했다. 이익률과 부채비율 등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개선됐으며, 주택·플랜트 부문 수익성 강화와 선별 수주 전략으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현금흐름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건설사
현대건설, 33조 신규 수주 도전···국내 정비·해외 원전 동시 공략
현대건설이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전년 대비 7.4% 증가한 33조4000억원으로 상향했다. 서울 압구정, 여의도 등 주요 지역 도시정비사업과 미국, 불가리아 등 해외 원전 수주전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플랜트와 뉴에너지 등 핵심사업 파이프라인도 강화해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선다.
건설사
GS건설, 작년 영업익 4378억원···플랜트·인프라 약진에 전년比53% 증가
GS건설이 2025년 경영실적(잠정)에서 플랜트와 인프라 부문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영업이익 4378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53.1%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19조2073억원을 달성해 목표치를 34.3% 초과했으며. 올해는 품질과 안전 강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예고했다.
건설사
코오롱글로벌 "올해 수주 4.5조원, 영업익 1200억원 목표"
코오롱글로벌이 잠재 리스크를 해소하고 수익성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며 2026년을 실적 반등의 원년으로 선언했다. 건설 부문 흑자전환과 신규 수주 확대, AM·레저 부문 합병 효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목표를 제시하며, 재무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건설사
GS건설 수주고는 '풍년', 플랜트·주택 실적 '찜찜'
GS건설이 2025년 신규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하지만, 주력인 주택 분양 실적 부진과 플랜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사업 외형 위축과 플랜트 사업 이연이 장기화되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식음료
급식 2위 아워홈, 지난해 재계약률 85%···진짜 관문은 '지속성'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이후 단체급식 분야에서 신규 사업장 수주에 성공하며 업계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LG 계열 등 기존 핵심 사업장 물량 유지가 올해 실적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신규 입찰 시장의 확대와 기존 고객사 방어전이 중요한 상황이다.
건설사
현대엔지니어링, 정비사업 수주戰 복귀 주목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세종~안성 고속도로 사고 여파로 주택·토목 신규 수주를 중단하며 정비사업 수주 0건을 기록했다. 이로 인한 수주잔고 감소가 장기적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업계는 정비사업 시장이 역대급 활황을 보이는 가운데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 복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건설사
구본삼號 자이에스앤디,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 가속
자이에스앤디가 구본삼 대표 취임 이후 보수적인 경영에서 벗어나 적극적으로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나서며 올해 신규수주 7,450억원을 기록했다. 수도권 중심의 중·소규모 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확보하며 지난해 대비 두 배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고, 연간 수주 목표를 2조8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정비사업 실적 증대로 내년에도 사업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건설사
GS건설 올해 신규수주 6조 눈앞···수주잔고도 5년치 확보
GS건설이 올해 신규수주 6조원을 눈앞에 두며 정비사업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수주잔고는 68조원으로 업계 상위권에 올랐고,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73% 이상 증가했다. 부채비율이 다소 높지만 금년에는 완만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건설사
태영건설, 신규수주로 반전 도모···울릉 하수처리시설 확보 임박
태영건설이 감소한 수주잔고를 만회하기 위해 올해 울릉 하수처리시설 등 신규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누적 수주액은 1조550억원으로, 대형 프로젝트 추가 확보 시 전년 실적을 넘길 전망이다. 3분기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부채비율이 654%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