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코리아 ‘배출가스 조작’ 벌금 260억원···전·현직 임원 실형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가 배출가스 조작 혐의로 260억원 벌금과 함께 전·현직 임원들에게는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1부(부장판사 김연학)는 6일 대기환경보전법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VK에 260억의 벌금을 명령했다. 하지만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전 총괄사장은 재판이 무기한 연장돼 이날 선고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또 박동훈 전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에 징역 2년, 폭스바겐 인증 담당이었던 윤모씨에게 징역 1년의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