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강남보다 더 올랐다···동대문구, 서울 집값 상승률 1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지역별로 가격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 동대문구는 청량리 개발 및 신축 효과로 13.14%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강남3구도 각종 재건축 기대감에 두 자릿수 상승했다. 반면 종로구와 도심권 일부는 가격이 하락하거나 상승폭이 제한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문가들은 입지와 신축 여부, 정비사업 기대감에 따라 시장이 차별화되는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