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中서는 함박웃음, 미·유럽서는 한숨···바디프랜드 글로벌 성적표 희비
바디프랜드의 해외법인 실적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중국법인은 고성장과 함께 흑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며, 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등 기술 수출이 매출 확대를 견인했다. 반면 미국법인은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적자가 지속되고, 유럽법인도 손실을 줄였으나 최근 상반기 다시 적자를 기록했다. 글로벌 안마의자 시장은 연평균 9.2% 성장 전망을 보이고 있다.
[총 1건 검색]
상세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