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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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계획 검색결과

[총 29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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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과 '소통' 수차례 강조한 이복현···"함영주 연임, 모범규준 어긋난다 보기 어려워 "

금융일반

'원칙'과 '소통' 수차례 강조한 이복현···"함영주 연임, 모범규준 어긋난다 보기 어려워 "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원칙'을 지키되 금융권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감독 기조를 조성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원장은 일부 금융회사를 '척결의 대상'으로 보진 않는다면서도 CEO 추천 절차, 여신 프로세스 등을 스스로 돌아보고 개선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원장은 10일 오전 금융감독원 서울 본원 2층에서 열린 '2025년 업무계획' 기자간담회에서 "금융회사들의 외형 팽창과 자산증식 과정에서 질적 성장을 함께 해왔는지 반성하고 고민할

금감원, 금융사고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적발 시 무관용 엄단"

금융일반

금감원, 금융사고 선제적 대응체계 강화···"적발 시 무관용 엄단"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사전예방적 감독·검사를 강화하고 금융사고에 무관용 원칙으로 엄단하겠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감원은 ▲굳건한 금융시스템 ▲공정한 금융패러다임 ▲국민과 동반성장 ▲혁신기반 조성 ▲내적쇄신 지속 등 5대 전략목표가 담긴 '2025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금감원은 부동산금융 등 금융산업 및 시장 전반의 리스크 요인에 대한 신속한 모니터링 및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부동산 관련 가

금감원, 금융 디지털혁신 위해 'AI 가이드라인' 만든다

금융일반

금감원, 금융 디지털혁신 위해 'AI 가이드라인' 만든다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의 체계적인 인공지능(AI) 개발을 위한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가칭)'을 마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금감원은 ▲굳건한 금융시스템 ▲공정한 금융패러다임 ▲국민과 동반성장 ▲혁신기반 조성 ▲내적쇄신 지속 등 5대 전략목표가 담긴 '2025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업무계획에는 디지털 혁신 지원, 안전한 디지털 환경 구축, 미래 성장 잠재력 확보 지원 등을 통해 금융산업의 혁신기반을 조성하겠다는 내용이 담겼

금감원 "IPO오류·뱅킹 시스템 사고 엄중 조치···사후 책임 강화"

금융일반

금감원 "IPO오류·뱅킹 시스템 사고 엄중 조치···사후 책임 강화"

금융감독원이 금융권 자율보안체계 확립을 두고 IPO 절차상 오류나 뱅킹시스템 중단과 같은 소비자 피해가 큰 전산사고에 대해서 IT검사를 통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가상자산법 안착을 위해 법 시행 후 규제 준수여부를 중점 점검한 뒤 불공정 거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강한 대응을 예고했다. 금융감독원은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금감원 본원에서 디지털부문 금융감독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계획

이복현 금감원장 "고객 이익 외면‧책임 회피 금융회사, 시장 퇴출도 불사"

금융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고객 이익 외면‧책임 회피 금융회사, 시장 퇴출도 불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올해 '공정한 금융'을 금감원 업무 계획의 중점 방향으로 삼았다. 안정과 민생, 신뢰, 미래라는 4가지 키워드를 내세워 고객의 이익을 외면하고 당연한 책임을 회피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시장에서의 퇴출도 불사하겠다는 강수를 뒀다. 금감원은 5일 '2024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을 통해 이같은 키워드 아래 12개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이 원장은 "금융회사는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한 단기 실적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며 "리스크관

금감원, 가계부채 질적 구조개선 지속 추진···'리스크 관리 철저'

금융일반

금감원, 가계부채 질적 구조개선 지속 추진···'리스크 관리 철저'

금융감독원이 가계대출 관행 개선 및 질적 구조 개선을 추진한다. 금감원은 5일 '2024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4대 추진전략과 12대 핵심과제를 마련했다고 발표했다. 금감원은 4대 추진전략 중 '확고한 금융안정 전략' 방안 중 하나로 가계·기업부채 리스크관리 강화에 나선다. 우선 금감원은 시장원칙에 따른 기업구조조정 유도 및 잠재 부실요인을 조기 포착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채권은행의 정밀한 신용위험평가를 통해 건설사 등의 부실상황을 조

 금융위 "불법 공매도 근절···공정한 자본시장 형성"

증권일반

[금융위 업무계획] 금융위 "불법 공매도 근절···공정한 자본시장 형성"

금융위원회가 공정한 자본시장 형성을 위해 무차입공매도 등 불법 공매도 방지를 위한 근본적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가 17일 발표한 '2024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따르면 금융위는 무차입공매도 등 불법·불공정 공매도 방지를 위한 근본적 제도개선에 나선다. 이를 위해 기관투자자 잔고관리 시스템 의무화 등 공매도 전산화 추진하고 공매도 관련 대차(기관등)‧대주(개인)의 상환기간 담보비율 차이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에 불거진 글

최우선 과제는 '리스크관리'···금융사와 소통 강화(종합)

금융일반

[금감원 업무계획]최우선 과제는 '리스크관리'···금융사와 소통 강화(종합)

금융감독원이 올해 최우선 과제로 '리스크 관리'를 꼽았다. 선제적 대응을 핵심으로 금융시장의 복합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뜻이다. 은행권의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하도록 유도하고 비은행권의 유동성 리스크 관리를 정교화하기로 했다. 위기가 번지지 않도록 부동산PF(프로젝트파이낸싱)을 집중 점검한다. 여기에 금융지주의 이사회를 점검하고 만남을 정례화 하는 등 소통을 강화한다. 또 금융사의 사회적 역할도 강화할 방침이다. 금융감독원은 6일 '

이복현 "금융사, 이사회 시스템 자율적 선진화 필요"

금융일반

[금감원 업무계획]이복현 "금융사, 이사회 시스템 자율적 선진화 필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6일 "금융회사의 이사회는 사람의 문제가 아닌 시스템이 어떻게 흘러가는가가 문제의 시작점"이라며 "이사회가 실질적인 기능을 하려면 각 이사가 지주회사의 개별 이슈를 판단할 수 있는 전문성 등을 갖춰야 하고 경영진과 이사회 사무국 사이의 소통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 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2023 업무계획' 기자간담회에서 "은행 이사회 기능 제고를 위해 감독당국과 이사회간 소통

금융리스크 全방위 대응 강화···조기 진단·선제적 감독 나선다

금융일반

[금감원 업무계획]금융리스크 全방위 대응 강화···조기 진단·선제적 감독 나선다

금융감독원이 잠재 리스크요인을 조기에 진단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 방위적 대응을 강화한다. 또 금융회사의 손실흡수능력을 확충해 위기 대응 능력을 제고해 금융시스템 안정에 더욱 힘쓴다는 계획이다. 이복현 금융감독원 원장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금융감독원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금감원은 올해 주요 4대 추진전략과 12개 핵심과제를 수립한 가운데 금융시스템 안정을 위한 전방위적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복합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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