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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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검색결과

[총 6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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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3.5조원대 양극재 공급 호재 뒤 5%대 급락

종목

[특징주]엘앤에프, 3.5조원대 양극재 공급 호재 뒤 5%대 급락

코스피 상장사 엘앤에프가 3조5184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 호재에도 5%대 급락이 나타나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4분 기준 엘엔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5.01% 하락한 7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약세는 차익실현 매물이 나온 영향으로 보인다. 전날 엘앤에프는 글로벌 OEM과 3조5184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지난 11일 엘앤에프는 전장 대비 6.26% 오른 7만9800원에 장을 마쳤다.

엘앤에프,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3조5000억원 규모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3조5000억원 규모

엘앤에프는 3조5184억원 규모의 하이니켈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계약 상대와 판매·공급지역, 계약기간 등은 고객사와의 기밀 유지 계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하이니켈 양극재는 삼원계 NCA(니켈·코발트·망간)를 원료로 제조한 양극재다. 에너지 밀도와 출력이 높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소재로 전기차 배터리에 주로 사용된다. 앞서 엘앤에프는 지난달 열린 연간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오는 2027년 기준 매출에

배터리 소재 총망라···K양극재, 캐즘 이겨낼 비밀병기 쏟아낸다

에너지·화학

배터리 소재 총망라···K양극재, 캐즘 이겨낼 비밀병기 쏟아낸다

다음 달 5일 개최되는 국내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5'에 양극재 4사가 모두 참가한다. LG화학, 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 엘앤에프는 캐즘(Chasm : 일시적 수요 둔화)을 극복할 신소재를 비롯해 원소재 밸류체인도 강조하며 한계 돌파를 다짐했다. LG화학은 LG에너지솔루션을 분할한 이후 처음으로 인터배터리 부스를 마련했다. 서울 코엑스 1층에 마련된 전시 부스는 약 81평 규모로 꾸려진다. 현장에는 배터리 4대 소재 중 하나인 양극재와

엘앤에프, 하이니켈 복합 양극재로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하이니켈 복합 양극재로 '인터배터리 어워즈' 수상

엘앤에프가 24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 제2회 '인터배터리 어워즈 2025'에서 '하이니켈 복합 양극활물질'로 소재·부품(Material·Component) 분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와 코엑스가 주관하는 '인터배터리 어워즈'는 '인터배터리' 참가 기업 중 배터리 산업의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정하고 그 우수성을 산업 관계자 전체에 선보이는 행사다. ▲배터리 ▲소재·부품 ▲사용 후 배터리 활용 ▲장비·자동화 ▲스타트업 등 5개 출품 분야에

K양극재, 지난해 줄줄이 뒷걸음···올해는 위기극복 '방점'(종합2)

에너지·화학

K양극재, 지난해 줄줄이 뒷걸음···올해는 위기극복 '방점'(종합2)

에코프로비엠을 비롯한 국내 양극재 생산기업이 지난해 모두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전기차 수요가 둔화한 가운데 리튬, 니켈 등 메탈가 약세에 따른 '역래깅' 효과가 발목을 잡은 결과다. 전기차 수요 둔화를 자극하는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불확실한 경영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올해 에코프로비엠은 손익 개선을 자신했다. 또 적자 폭이 가장 컸던 엘앤에프는 고성능 제품 위주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

"어디까지 떨어지나"···리튬값 곤두박질에 K-양극재 '발 동동'

전기·전자

"어디까지 떨어지나"···리튬값 곤두박질에 K-양극재 '발 동동'

양극재의 주원재료인 리튬과 니켈값이 새해부터 곤두박질치면서 국내 양극재 기업들이 비상에 걸렸다. 이들은 지난해 전기차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부진한 실적을 썼는데, 올해도 원자재값 하락에 따라 수익성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양극재의 주원재료인 리튬값은 지난 14일 kg당 73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86.5위안) 대비 약 15% 하락한 수준이다. 리튬 가격은 지난 2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하향세를

캐즘에 리튬 값도↓···배터리 소재 3사, 작년 4Q 나란히 적자?

에너지·화학

캐즘에 리튬 값도↓···배터리 소재 3사, 작년 4Q 나란히 적자?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 국내 배터리 소재기업의 작년 실적 공개가 임박한 가운데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여파로 이들 모두 부진한 성젹표를 내밀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과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등 3사는 2024년 4분기 나란히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된다.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간 기업별 증권사 보고서로 집계한 결과를 보면 에코프로비엠은 작년 한 해 매출 2조8618억원과 영업

KB證 "엘앤에프, 내년 1분기 흑자전환 기대···목표가 21%↑"

종목

KB證 "엘앤에프, 내년 1분기 흑자전환 기대···목표가 21%↑"

KB증권은 엘앤에프의 내년 1분기 흑자 전환을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7만원으로 21% 높였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8일 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3분기 엘앤에프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69% 줄어든 3836억원, 영업손실은 499억원으로 적자로 전환할 것"이라며 "니켈·코발트·망간(NCM) 제품의 출하량 급감으로 전사 양극재 판매량이 3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4분기부터는 니켈 함량 95%의 니켈·코발트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책임 경영 일환"

에너지·화학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 1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책임 경영 일환"

허제홍 엘앤에프 의장이 엘앤에프 주가 하락에 대응하기 위해 이달부터 10개월간 총 10억원 규모의 엘앤에프 주식을 매수한다. 이번 매수 결정은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 표명이다. 엘앤에프는 13일 허 의장이 엘앤에프 주식 121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허 의장의 보유 주식은 72만326주에서 72만1536주로 늘어났으며, 내년 6월부터 10개월간 누적 규모 10억원의 엘앤에프 주식을 매수하게됐다. 엘앤에프는 이번 허 의

엘앤에프 최수안 "책임 경영으로 투자자 신뢰 회복할 것"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최수안 "책임 경영으로 투자자 신뢰 회복할 것"

엘앤에프는 최수안 대표이사가 주주서한을 통해 투자자 신뢰 제고와 주주 가치 극대화를 위해 책임 경영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최 대표이사는 주주서한에서 "엘앤에프의 진정한 기업가치가 반영되지 못한 현 주가 상황에 대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불확실성이 커진 대내·외 환경에 맞춰 경영 전략을 재정비하고 전사적 차원에서 비용 절감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회사의 안정성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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