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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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플러스, 대규모 채용 시작···LFP 사업 '신호탄'

에너지·화학

엘앤에프플러스, 대규모 채용 시작···LFP 사업 '신호탄'

엘앤에프의 LFP(리튬인산철) 전담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대규모 인력 충원에 나선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엘앤에프플러스는 지난 29일부터 품질센터(제조기술직)와 사무직 채용을 동시에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회사의 생산 규모 확대와 품질관리 강화를 위한 첫 번째 조치로 풀이된다. 직무별로 제조기술직은 전지평가와 물성평가 부문에서 인원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내년 1월 6일까지 엘앤에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

엘앤에프, 테슬라 계약 금액 대폭 감액···"3조8347억원→97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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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테슬라 계약 금액 대폭 감액···"3조8347억원→973만원"

이차전지 소재 기업 엘앤에프가 테슬라와 지난 2023년 2월 체결한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규모가 기존 3조8347억원에서 973만원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29일 공시했다. 해당 공급계약의 고객사는 테슬라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이번 공시는 2023년 2월 체결된 북미 전기차 업체와의 공급 계약에 대한 계약금액의 정정이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과 배터리 공급 환경 변화 속에서 일정이 조정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의

엘앤에프, 새 수장에 허제홍 이사회 의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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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새 수장에 허제홍 이사회 의장 선임

엘앤에프 새 수장에 허제홍 이사회 의장이 선임됐다. 엘앤에프는 22일 이사회를 열고 허제홍 이사회 의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제홍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지난 2년간 캐즘을 돌파했고, 2026년부터는 기술 혁신과 역동적인 영업을 통해 고객사 다변화 및 본격적인 출하량 증대를 우선적으로 실현하겠다"며 "한국 최초로 LFP 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시장 선점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허제홍 대표이사는 연세대

엘앤에프, 1281억 자기주식 처분···'본격 퀀텀 점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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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1281억 자기주식 처분···'본격 퀀텀 점프 준비'

엘앤에프가 1281억원 규모의 100만주의 자기주식을 처분했다고 2일 공시했다. 매도 기관은 해외 기관 투자자이다. 이번 자기주식 처분의 주요 목적은 회사의 주력 제품인 NCMA95 제품의 출하량 급증에 따른 원재료 매입 운영자금과 향후 증가하는 LFP 수요 대응, 그리고 설비 고도화를 위한 시설자금 선제 확보이다. 엘앤에프는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에 따른 시장 침체 상황에 불구하고 지난해 3분기부터 출하량이 분기별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

캐즘 끝?···K양극재, 3분기 흑자 기대감 '솔솔'

에너지·화학

캐즘 끝?···K양극재, 3분기 흑자 기대감 '솔솔'

전 세계 전기차 캐즘(Chasm, 일시적 수요 정체) 현상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국내 양극재 업체들의 3분기 실적에 청신호가 켜졌다. 10일 복수의 증권가 추정치에 따르면 국내 양극재 4대 업체(LG화학·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의 올해 3분기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3142억원, 1353억원으로 예측됐다. 매출은 전년 동기(3조5087억원) 대비 5.5%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영업이익은 1년 전 같은 기간(398억원)보다 약 3배

해외로 눈 돌리는 K양극재···수익 개선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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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눈 돌리는 K양극재···수익 개선 '총력전'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글로벌 정책 불확실성과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실적 부진에 시달리는 가운데, 해외 시장 진출에 잰걸음을 놓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양극재 업체들은 올해 각각 대규모 투자 계획을 확정하고 현지 생산거점 구축에 나서고 있다. 급변하는 원재료 가격과 강화되는 글로벌 배터리 규제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에서다. 업체별로 에코프로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지에서 원료를 직접 조달해 원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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