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 지지율 27%···국방·안보 긍정 평가 높아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21일 27%를 기록했다. 3주 연속 하락하면서 같은 기관 조사에서 5주 연속 20%대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18~20일 조사해 이날 공개한 10월 3주차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잘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가 27%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11~13일)보다 1%포인트 낮아진 수준이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같은 기간 2%포인트 오르면서 65%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