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이원택표' 새판짜기···롯데GRS '한식 뷔페·화덕구이'로 영토 확장 롯데GRS가 외식 브랜드와 커피 사업을 재편하고 있다. 백화점과 쇼핑몰 식당가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열두달화덕'을 준비하며, 기존 브랜드인 엔제리너스는 점포 효율화와 차별화에 나선다. 브루잉 커피 브랜드 스탠브루는 가맹사업을 주거지와 소형 상권으로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