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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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점 검색결과

[총 27건 검색]

상세검색

은행권, 영업점 축소 불가피?···체질개선은 하세월

은행

은행권, 영업점 축소 불가피?···체질개선은 하세월

은행권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규모 영업점 감축을 예고하면서 시장 안팎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역대급 실적을 거두고도 금융 취약계층을 외면하고 비용 효율화에만 골몰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일각에선 영업점을 기계적으로 줄이기보다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중심으로 영업점의 기능을 바꿔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11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다음달 영업점 28곳의 문을 닫는다. 폐쇄되는 영업점은 서울 건대역, 까치산역, 경기

최대 이자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권···금융취약층 접근성 악화 우려

은행

최대 이자이익에도 영업점 줄이는 은행권···금융취약층 접근성 악화 우려

은행권이 지난해 사상 최대 이자이익을 거뒀음에도 영업점을 줄이고 있다. 이에 비대면 서비스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 금융취약층의 접근성 악화가 우려된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내달 7일 27개, 31일 1개의 영업점을 통폐합한다고 밝혔다. 대면 고객 상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 더 쾌적한 환경에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폐쇄 예정 점포는 서울 건대역·까치산역·답십리·동대문패션타운·목동중앙·북악·서울역·신길서

"휴일도 없다" AI 무인점포 첫 선···은행 영업점 운영 방식 바뀐다

은행

"휴일도 없다" AI 무인점포 첫 선···은행 영업점 운영 방식 바뀐다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은행권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무인 점포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은행권은 지점 통·폐합 일변도에서 벗어나 대형화, 특화 점포 신설 등 대면영업 다각화로 다양한 고객들의 금융수요에 대응한다는 복안이다. 30일 은행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다음달 28일 서소문지점의 간판을 'AI 브랜치'로 바꾼다. AI 은행원이 고객 상담은 물론 마감 업무까지 수행하는 '무인 영업점' 형태다. 신한은행은 AI 브랜치를 통해 새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7개 영업점 총괄 본부 신설

은행

우리은행, 방글라데시 7개 영업점 총괄 본부 신설

우리은행이 방글라데시 7개 영업점을 총괄하는 현지 지역본부를 신설했다고 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1996년 동아시아 국가 은행 중 유일하게 방글라데시 수도인 '다카'에 지점을 열었다. 다카지점은 국내기업의 방글라데시 진출 확대에 발맞춰 '치타공'을 비롯한 여섯 개 주요 거점에 채널을 운영하는 등 영업력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2022년말 기준 다카지점은 ▲총자산 약 4640억원 ▲종업원 수 130명 ▲영업수익 약 400억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수익성과 성

합치고 늘리고···점포 실험하는 은행들

은행

합치고 늘리고···점포 실험하는 은행들

은행들이 영업점포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기존의 영업점포들은 줄어들고 있지만 경쟁은행들과 한 공간을 공유해 영업하는 공동점포부터 운영시간을 늘린 특화점포까지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형태의 점포들은 오히려 늘어나고 있다. 비대면 위주로 영업환경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한국씨티은행과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지역에 공동점포를 개점했다. 이번 공동점포는 소비자금융 단계적 폐지를 결정한 한

금융당국 제동 효과?···은행 점포 폐쇄 속도 더뎌졌다

은행

금융당국 제동 효과?···은행 점포 폐쇄 속도 더뎌졌다

주요 시중은행들의 점포 폐쇄 속도가 더뎌진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년새 은행들의 점포수는 디지털 전환 등과 맞물리면서 급감해왔다. 그러다 올해 초 금융당국이 은행들의 점포폐쇄에 제동을 걸면서 감소 속도가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주요 4대 시중은행들의 국내 영업점포(지점, 출장소, 사무소 등 포함)수는 총 2835개였다. 이는 1년 전에 비하면 4.2%

"소비자 몰래 증권계좌 개설"···금감원, DGB대구은행 긴급 검사

은행

"소비자 몰래 증권계좌 개설"···금감원, DGB대구은행 긴급 검사

DGB대구은행 직원이 소비자의 동의 없이 1000여 개 계좌를 만든 것으로 드러나 감독당국이 검사에 착수했다. 10일 금융감독원은 대구은행 직원이 소비자 문서를 위조해 증권 계좌를 개설했다는 혐의를 인지하고 긴급 검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외부 제보 등을 통해 지난 8일 대구은행의 사건을 인지했고 사안의 심각성을 감안해 즉각 검사에 나섰다는 게 금감원 측 전언이다. 금감원에 따르면 대구은행 영업점 직원은 개설 실적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기업은행,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 모든 지점으로 확대

은행

기업은행,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 모든 지점으로 확대

기업은행이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를 모든 지점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를 구축하고 2021년 11월부터 32개 영업점을 대상으로 이를 시범운영했다. 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영업점 실시간 대기인수 정보와 일자별 영업점 혼잡도 등 서비스를 개선했다. 영업점 혼잡도는 빅데이터 분석·예측 알고리즘을 통해 30분 단위, 3단계(원활, 보통, 혼잡)로 예측해 제공한다. 특히 기업은행의 '영업점 방문예약 서비스'는 네

KB국민은행 "저녁 6시까지 영업합니다"···'9To6 Bank' 10개점 추가

은행

KB국민은행 "저녁 6시까지 영업합니다"···'9To6 Bank' 10개점 추가

KB국민은행은 1일부터 저녁 6시까지 문을 여는 KB 9To6 Bank(이하 '9To6 뱅크')를 전국 82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의 9To6 뱅크는 기존 오후 4시까지였던 영업점 운영시간을 저녁 6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형태의 특화지점이다. 올해 시행 1주년을 맞아 이용 고객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9To6 뱅크 지속 운영 필요성'에 대해 이용 고객 97%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특히 2030 고객의 경우 전원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전체 이용

보이스피싱 피해 차단···영업점서도 '본인계좌 일괄지급정지' 가능

금융일반

보이스피싱 피해 차단···영업점서도 '본인계좌 일괄지급정지' 가능

앞으로 소비자는 보이스피싱 등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경우 온라인은 물론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본인명의 계좌의 지급 정지를 신청할 수 있다. 4일 금융위원회는 '본인계좌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를 오프라인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보이스피싱으로 피해자의 여러 금융계좌에서 자금이 한 번에 편취당하는 피해를 방지하고자 온라인 신청을 통한 본인계좌 일괄지급정지 서비스를 운영해왔다. 이번에는 디지털 소외계층의 서비스 이용 편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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