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전략
오스코텍, 주주환원으로 '승부수'···제노스코, 높아진 상장예심 벽 넘을까
오스코텍의 자회사 제노스코가 5개월째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졌다. 오스코텍은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지만, 소액주주들은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제노스코 상장은 '쪼개기 상장'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금융당국의 엄격한 심사로 인해 승인 전망이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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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 주주환원으로 '승부수'···제노스코, 높아진 상장예심 벽 넘을까
오스코텍의 자회사 제노스코가 5개월째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졌다. 오스코텍은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지만, 소액주주들은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제노스코 상장은 '쪼개기 상장'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금융당국의 엄격한 심사로 인해 승인 전망이 불투명하다.
제약·바이오
'항암제' 신화 오스코텍 자회사 제노스코 IPO에 소액주주 반발
오스코텍 자회사 '제노스코'의 기업공개(IPO)를 두고 사측과 주주들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소액 주주연대는 조만간 경영진 연임을 막기 위한 법적 소송 절차에 돌입하는 한편, 이르면 이달 중 상장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대회도 열 방침이다. 18일 오스코텍 주주연대 운영자 A씨는 뉴스웨이와의 통화에서 "오스코텍 정기 주총 일정이 3월27일 정도로 예상되고 있는데, 그 전에 상장 철회를 반대하는 집회를 한두 차례 더 열 예정이다. 빠르면 이달
종목
[특징주]유한양행·오스코텍, 폐암 신약 기대감에 급등
유한양행과 오스코텍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37분 기준 유한양행은 전 거래일 대비 13.51% 오른 13만7800원에 거래 중이며 오스코텍은 8.13% 오른 2만95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유한양행과 존슨앤존슨(J&J)이 공동 개발 중인 폐암 신약 '렉라자'와 '아미반타맙' 병용요법이 기존 치료제 타그리소 대비 우수한 약효를 보일 가능성이 발표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오스코텍은 렉라자의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
제약·바이오
'렉라자' 원천 오스코텍 제2 먹거리 '내성 항암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첫 국산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원개발사 오스코텍이 '항암제 내성'에 초점을 둔 신약을 준비하고 있다. 16일 오스코텍에 따르면 회사는 내성을 잡는 항암제에 초점을 맞춰 신약을 준비중이다. 기존 항암제는 암세포를 찾아내 직접 죽이는 방식으로 효과를 내지만 내성 문제 등으로 재발과 전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1·2·3차 치료제로 각기 개발되고 있다. 회사는 세포 사멸 환경 자체가 그 치료제에 대
종목
[공시]오스코텍, 고형암 환자 SKI-G-801 임상시험 신청
오스코텍은 지난 17일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SKI-G-801 단독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국내 임상 1상 시험을 신청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임상시험 대상은 비소세포폐암, 삼중음성유방암, 신장암, 두경부암 환자 약 약 30~40명이다. 오스코텍은 1상 시험을 통해 최대 내약용량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바탕으로 2상 시험의 권장 용량을 결정할 계획이다.
[공시]오스코텍, 김정근·윤태영 각자대표 변경
오스코텍은 윤태영 전 동아에스티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해 김정근·윤태영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26일 공시했다. 기존 대표이사인 김정근 대표는 오스코텍 주식 451만6710주(15.04%)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코스닥 100대 기업|오스코텍]美 자회사 제노스코 상장에 힘 받을까
오스코텍이 신약개발을 위해 미국 보스턴에 세운 자회사 제노스코가 내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기업가치가 재평가될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오스코텍은 1998년 신약개발 및 의료기기·건강기능식품 등의 제조,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9년 뒤인 2007년 1월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현재 최대주주이자 창립자인 김정근 대표는 서울대에서 생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단국대 천안캠퍼스 생화학교실 교수로 재직하며 오스코텍을 설립했다.
[공시]오스코텍, 연구개발기업 상장관리 특례 요건 충족
오스코텍은 코스닥상장규정 및 시행세칙에 의거해 연구개발기업 상장관리 특례 적용 요건을 충족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공시]오스코텍, 작년 영업익 62억원···흑자전환
오스코텍은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이 61억7759만원으로 흑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017년 대비 378.5% 증가한 187억267만원, 당기순이익은 45억477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오스코텍 측은 “기술이전 수익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공시)오스코텍,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美특허권 취득
오스코텍은 류마티스 관절염, 루프스, 천식, 염증성 안질환 등 자가면역질환의 치료제로 효과가 있는 ‘치환된 피리미딘 화합물 및 SVK 저해제로의 용도’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미국 FDA로부터 임상 1상 시험을 허가받고 임상 1상 시험을 미국에서 진행 중”이라며 “다국적 기업과의 기술이전을 위한 접촉 및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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