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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이월드 지분 매입···그룹 사업 재편 가속화
이랜드월드가 이랜드파크가 보유한 이월드 지분을 인수하며 그룹 내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거래를 통해 이랜드그룹은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패션·주얼리 및 테마파크 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랜드월드는 지난해 10월 이랜드파크가 매도한 이월드 보통주 42만2510주를 인수했다. 최대주주인 이랜드월드는 이월드의 지분율 43.42%를 확보했다. 이랜드파크는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