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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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비용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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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76%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 감당 어렵다"

일반

건설사 76%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 감당 어렵다"

국내 건설기업 10곳 중 7곳 이상은 현재의 이자비용을 버거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시장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국내 매출 500대 건설기업(102개사 응답)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기업의 76.4%가 현재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답했다고 19일 밝혔다. 여유가 있다는 답변은 17.7%에 그쳤다. 최근 자금사정이 양호하다는 답변은 18.6%에 불과했다. 평년과 비슷하다는 답변(43.1%)과

SBI·웰컴 1분기 '턱걸이 흑자'···진짜 위기에 장사 없다

저축은행

[벼랑 끝 저축은행]SBI·웰컴 1분기 '턱걸이 흑자'···진짜 위기에 장사 없다

저축은행업계 전체에 '적자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가운데 대형 저축은행들은 흑자를 기록하며 체면치레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순이익 급감으로 '턱걸이 흑자'를 기록한 것이어서 2분기 적자 우려는 여전하다. 업계는 9년 만의 적자에 적잖은 충격 속에서도 고객 유지 등을 위해 정기예금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실적 악화는 더 장기화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79개 저축은행은 지난 1분기 523억원의 순손실을

'수신 금리 인상' 직격탄 맞은 저축은행, 이자비용 얼마나 늘었나보니

저축은행

'수신 금리 인상' 직격탄 맞은 저축은행, 이자비용 얼마나 늘었나보니

저축은행의 실적 악화가 현실이 됐다. 금리 인상기에 이자이익 증가로 실적 잔치를 벌인 은행권과 달리 수신금리 경쟁이 붙으면서 이자비용과 조달비용이 늘어난 직격탄을 맞으면서 실적 급감으로 이어졌다. 고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성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인 셈이다. 이 때문에 올해 뿐 아니라 내년에도 수익성이 더 나빠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어느 때 보다 팽배해진 모습이다. 2일 저축은행중앙회 소비자포털에 공시된 각 저축은행 3분기 실적

'3분기 이자만 6.2조' 대기업도 못 피한 고금리···중소기업은?

[카드뉴스]'3분기 이자만 6.2조' 대기업도 못 피한 고금리···중소기업은?

대출을 보유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높아지는 금리에 연일 커지는 이자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높은 이자는 기업들에도 부담일 텐데요. 실제로 국내 주요 대기업의 이자비용은 3분기에만 6조원이 넘었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268곳의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3분기 이자비용은 총 6조1540억원이었습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무려 42.1% 증가했습니다.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이자를 가장 많이 내

‘좀비기업’으로 전락한 중부발전

[공기업 경영해부-⑤발전5사]‘좀비기업’으로 전락한 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이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감당하기 어려운 ‘좀비기업’ 상태로 전락했다. 20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사업보고서를 공개한 국내 500대 기업의 이자보상배율을 분석한 결과, 중부발전은 지난해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이었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이다. 숫자가 높을수록 이자비용 상환 능력이 좋다는 의미다. 회사의 영업이 재무적인 위험을 감당할 능력이 되는지를 판단하는 척도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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