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美 금리 인상에 촉각···금융당국, 17일 'F4 회의' 개최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금융시장 불안이 커지면서, 한국 금융당국은 9월17일 확대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형일 경제부총리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경우, 이 회의를 첫 공식 대응 무대로 맞이할 전망이다. 금융당국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취약차주의 이자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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