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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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면세점 검색결과

[총 16건 검색]

상세검색

인천공항 출국 병목, 면세점 '한숨'

여행

인천공항 출국 병목, 면세점 '한숨'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발생하는 병목현상으로 면세 업계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보안검색 대기시간 급증으로 여행객들이 면세점 쇼핑 시간을 확보하지 못하고 곧장 탑승구로 직행하면서다. 면세점 관계자들은 출국장의 극심한 혼잡이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토로했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보안검색대에서 대기 시간이 길어진 주된 원인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한 여행 수요와 보안검색 인력 부족에 있다.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하루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감면 '형평성' 논란

유통일반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감면 '형평성' 논란

엔데믹 후 장밋빛 미래를 그리던 일부 면세사업체가 '승자의 저주'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인천공항에 지급해야 하는 높은 임대료를 감당하기 힘든 상황에 빠진 것이다. 결국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사실상 임대료 감면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 13일 업계 등에 따르면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당시 전성기를 누렸던 국내 면세업계 매출은 약 25조 원으로 세계 1위를 자랑했지만, 2023년 13.8조 원을 기록하며 절반 규모로 축소됐다. 올해도 상황은 다르지

면세업계, 업황 부진 속 '인천공항 임대료' 발목 잡나

유통일반

면세업계, 업황 부진 속 '인천공항 임대료' 발목 잡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엔데믹으로 하늘길이 열리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점차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신라·신세계·현대 등 국내 면세업계의 한숨은 더욱 깊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어려운 사업 환경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속 지난해 하반기부터 운영에 나선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의 임대료까지 부담으로 다가오면서다. 업계는 특허수수료 관련 제도 개선 등과 같은 실질적인 정부의 지원과 경쟁력 제고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10년 사업권' 인천공항 면세점···26~27일 새주인 가린다

유통일반

'10년 사업권' 인천공항 면세점···26~27일 새주인 가린다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자가 26일과 27일에 걸쳐 최종 확정된다. 관세청은 26일 인천공항 면세점 DF 1·2구역과 DF 8·9구역에 대한 특허심사를 실시하고 같은 날 오후 6시께 최종 낙찰자를 선정해 발표한다. 27일에는 DF 3~5구역에 대한 특허심사를 진행하고 곧바로 최종 낙찰자를 발표한다. 인천공항 면세점 대기업 참여 가능 사업권은 ▲DF 1·2(향수·화장품·주류·담배) ▲DF 3·4(패션·액세서리·부티크) ▲DF 5(부티크) 등이다. 중소중견기업

인천공항 면세점, ‘5월 가정의 달’ 이벤트 실시

인천공항 면세점, ‘5월 가정의 달’ 이벤트 실시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공항을 찾은 국내외 고객들을 대상으로 여객터미널 및 탑승동 면세구역 내 이벤트부스에서 5월 한 달 간 이벤트를 벌인다고 21일 밝혔다.21일까지 진행되는 ‘KISS마크는 편지를 타고’ 이벤트는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인에게 편지를 작성하면 배송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 50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경품으로 볼펜을 증정한다.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즐겨라! 모두의

인천공항면세점 새 사업자에 롯데·신라·신세계 최정 선정(종합)

인천공항면세점 새 사업자에 롯데·신라·신세계 최정 선정(종합)

호텔롯데와 호텔신라, 신세계 조선호텔 등 3개 업체가 연간 매출 2조원 규모의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신규 사업자에 선정됐다. 중소·중견기업 그룹에서는 참존이 최종 낙찰됐다.1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향수·화장품과 주류·담배, 피혁·패션 등 품목에 따라 총 4개 그룹로 나눠 일반기업 구역(DF1∼8구역)의 입찰을 실시한 결과 호텔롯데(4개 구역)와 호텔신라(3개 구역), 신세계 조선호텔(1개 구역) 등 3곳이 선정됐다.또 인천공항 면세점의 매출 규모

연매출 2조 ‘황금알’ 인천공항면세점 새 주인 오늘 확정

연매출 2조 ‘황금알’ 인천공항면세점 새 주인 오늘 확정

연매출 2조원을 올리며 세계 1위 매출을 자랑하는 인천공항 면세점의 새 사업자가 11일 오후 드러난다. 새로운 사업자는 오는 9월부터 향후 5년간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오늘 오후 3~4시께 입찰 참여자들이 써 낸 가격을 모두 열어본 뒤 제안서 점수 합산과 검산 등을 거쳐 오후 7~8시께 최종 낙찰자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을 원하는 업체들은 지난달 29, 30일 인천공항공사측에 입찰 참가 신청서와 입찰가

인천공항 면세점 마감, 신세계·한화·동화 출사표

인천공항 면세점 마감, 신세계·한화·동화 출사표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전에 기존 운영업체 롯데와 호텔신라를 포함해 신세계와 한화, 동화면세점 등이 뛰어들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인천공항면세 입찰 전에 신세계와 한화, 동화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3기 면세사업권 입찰 참가 신청서’를 인천 공항측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면세점 킹파워 그룹 듀프리(Dufry) 등도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11일 설명회에 참석했던 세계 면세업계 1위 DFS그룹의 참여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막 오른 인천공항면세점 입찰 설명회

막 오른 인천공항면세점 입찰 설명회

황금알을 낳는 인천공항 면세점 입찰 설명회에 중소견기업과 대기업, 외국업체 등 30곳이 참여해 입찰 전쟁에 관심을 보였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1일 면세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 설명회를 갖고 신라, 롯데, 한화갤러리아, 신세계, 워커힐 등 기존 사업자 및 현대아산, GS홈쇼핑 등 면세사업을 하지 않는 기업들도 참석했다. DFS, 킹 파워 등 외국계 기업도 가세했다. 8개 권역은 외국계 및 대기업이 참가할 수 있는 곳으로 면세 사업자를 최대 4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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