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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택 검색결과

[총 11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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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임재택 선임안 철회···황준호 대표 체제 유지에 무게

증권·자산운용사

다올투자증권, 임재택 선임안 철회···황준호 대표 체제 유지에 무게

다올투자증권이 신규 대표이사로 내정한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영입이 무산되면서 황준호 대표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17일 다올투자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오는 2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 안건 중 사내이사 임재택 신규 선임의 건을 후보자 자진 사퇴에 따른 안건으로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다올투자증권은 해당 주주총회에서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과 황준호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한양증권, 지난해 순이익 394억원···전년 比 12.3% 증가

증권·자산운용사

한양증권, 지난해 순이익 394억원···전년 比 12.3% 증가

한양증권이 지난해 투자은행(IB) 부문 등의 운용 실적 증가에 따라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 16일 한양증권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394억원, 영업이익 54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각각 전년 대비 12.3%, 18.4% 증가한 수치로 한양증권은 중소형 증권사에 우호적이지 않은 시장 상황 속에서 영업이익 500억원 돌파라는 기록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실적의 증가는 IB, 채권발행시장(DCM), 주식발행시장(ECM) 등 여러 사업부문에서 운용 성과를 냈기

CEO 임재택의 번복···증권가 "신뢰 바닥, 동네 구멍가게인가"

증권·자산운용사

CEO 임재택의 번복···증권가 "신뢰 바닥, 동네 구멍가게인가"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다올투자증권 대표직으로 이직을 돌연 번복했다. 임 대표는 한양증권의 인수합병(M&A) 건을 마무리 짓기 위함이라는 입장이지만 증권가에선 초유의 사태라는 반응이다. 다올투자증권으로서는 정기주주총회를 일주일 남겨둔 상태에서 날벼락을 맞은 셈이다. 14일 임재택 대표는 "다올투자증권의 대표이사직을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여러가지 사유로 해당 결정을 변경하고 한양증권 대표이사직을 유지하기로 했

다올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임재택 한양증권 사장 내정

증권·자산운용사

다올투자증권, 신임 대표에 임재택 한양증권 사장 내정

다올투자증권이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 사장의 신임 최고경영자(CEO) 영입을 추진 중이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다올투자증권은 이달 말 이사회를 열고 임 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하는 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를 거치면 다음 달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최종 선임된다. 임 사장은 1958년생으로 여의도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7년 신한금융투자에 입사해 신한금융투자 상무를 역임했다. 이후 2010년 아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4연임 확정···"자기자본 1조 도약"

증권일반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4연임 확정···"자기자본 1조 도약"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가 4연임에 성공했다. 한양증권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제6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임재택 대표이사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임재택 대표를 후보로 추천한 이유에 대해 "회사 내부사정에 정통하고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사에 적합한 전략 수립 능력과 추진력을 겸비했다"라고 밝혔다. 2018년에 한양증권 대표로 취임한 임 대표는 취임 이후 원칙중심 경영철학을 내세웠으며 리스크관리에 심혈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돌체'로 직원들과 소통 강화

증권·자산운용사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돌체'로 직원들과 소통 강화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12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임재택 대표이사는 한양증권의 조직 소통 프로그램 돌체(CEO가 보내는 응원가)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돌체는 한양증권 조직 소통의 새로운 모델로, 대표이사·감사·경영지원본부장 등 주요 경영진이 매일 아침 한 개의 부서에 직접 응원을 전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75개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난 2월 말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3연임···"안정과 성장, 목표 달성할 것"

[2022 주총]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3연임···"안정과 성장, 목표 달성할 것"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가 3연임에 성공했다. 2018년 취임한 이후 매년 최대 실적을 이끌어낸 임 대표에 대해선 안정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양증권은 23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임재택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임 대표이사는 2018년 취임해 한양증권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2018년 47억원 수준이던 한양증권 순이익은 2019년 222억원, 2020년 459억원으로 늘었고 지난해엔 794억원으로 매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성공 기준은 수익 아닌 품격···전열 정비해 나아갈 것”

[신년사]임재택 한양증권 대표 “성공 기준은 수익 아닌 품격···전열 정비해 나아갈 것”

임재택 한양증권 대표이사는 임인년(壬寅年) 새해를 맞아 조직의 격이 가장 뛰어난, ‘어나더 레벨(Another Level)’의 조직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31일 발표한 2022년 신년사를 통해 “한양증권에 있어서의 정상은 또 다른 정상을 위한 디딤돌일 뿐”이라며 “외형이나 수익이 아닌 품격을 갖춘 조직으로서, 페이스를 조절하며 천천히 나아갈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2018년 이후 한양증권은 쾌속질주를 거듭해왔다. 3년여가 흐른

임재택 아이엠투자證 대표 “M&A 따른 조직재정비 필요”

[신년사]임재택 아이엠투자證 대표 “M&A 따른 조직재정비 필요”

임재택 아이엠투자증권 대표(사진)는 올해 메리츠종금증권과의 합병에 앞서 흐트러진 조직분위기와 느슨해진 조직력의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 대표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을 성공적인 합병을 위한 ‘조직의 경쟁력 유지와 조직안정화’로 정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모든게 예정한대로 추진된다면 오는 5월31일에 메리츠종금증권과 아이엠투자증권은 하나의 증권사로 합병하게 된다”며 “6월1일 합병등기를 완료하게

임재택 아이엠투자證 사장 “내년 ROE, 업계 탑 티어 진입”

[신년사]임재택 아이엠투자證 사장 “내년 ROE, 업계 탑 티어 진입”

임재택 아이엠투자증권 사장(사진)이 내년 자기자본이익(ROE) 기준으로 업계 탑 티어(Top - tier)로 진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31일 임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내년이 아이엠투자증권이 또 한번 증권업계의 주목을 받으면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같이 말했다. 임 사장은 증권업계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이에 아이엠투자증권이 가장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신념을 내비쳤다. 그는 “지금 증권업계에 덩치로, 자본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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