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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월급도 납품대금도 밀려...자금 악순환에 회생 '빨간불'
홈플러스가 자금난으로 인해 급여와 납품대금 지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영업 기반이 위태로워지고 있다. 매출 부진과 현금 유입 부족 문제로 인해 월 인건비 지출조차 어려운 상황이다. 또한 납품업체에 대금 지급이 늦어지며 상품 확보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이러한 문제 속에서 홈플러스는 새 주인을 찾기 위해 매각을 시도하나 일정이 불투명하고 협상 진척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