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미래에셋생명, 작년 순이익 1308억원···김재식 대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목표"
미래에셋생명은 2023년 세전이익이 19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1.4%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자본 건전성 지표인 K-ICS는 177.9%로 안정성을 유지했으며, 건강보험과 변액보험에서 시장 영향력을 확대했다. 올해는 자산운용 전략을 전환하고 자기자본투자를 본격화해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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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작년 순이익 1308억원···김재식 대표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목표"
미래에셋생명은 2023년 세전이익이 1987억원으로 전년 대비 61.4%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자본 건전성 지표인 K-ICS는 177.9%로 안정성을 유지했으며, 건강보험과 변액보험에서 시장 영향력을 확대했다. 올해는 자산운용 전략을 전환하고 자기자본투자를 본격화해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지난해 순이익 7663억원···전년比 10.1% 증가
메리츠증권이 2023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766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0.1% 성장했다. 기업금융과 자산운용 부문의 호조와 함께 리테일 부문 고객 기반 확대, 자기자본 증가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달성했다.
증권일반
350조 시장 등극한 ETF···증시 영향력 키운다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이 350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시에서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다.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거래소 상장 ETF 종류도 다양화될 전망이다. ETF를 통한 주식 순매수가 증가하며 투자 전략과 증시 구조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금융일반
신한·KB금융지주, 전북혁신도시에 모인다···'자본시장 허브' 구축
신한금융과 KB금융이 전북혁신도시에 자산운용 중심의 자본시장 허브 및 금융타운을 조성한다. 두 그룹은 운용, 수탁, 리스크 등 자본시장 밸류체인 전 과정을 집적해 실물경제와 연계하고, 계열사 주요 인력을 전주에 배치해 금융생태계 혁신을 추진한다.
증권일반
공모인프라펀드 활성화 법안 기재위 통과···금투협 "30년 만의 제도 개선 환영"
공모인프라펀드 활성화를 위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민투법) 개정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를 통과하자, 금융투자업계가 제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금융투자협회는 이번 개정이 30년 만에 추진되는 자산운용 관련 법 개정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시장 변화 반영 필요성이 제도화됐다고 평가했다. 9일 금융투자협회는 이번 개정 추진이 1994년 민투법 제정 이후 처음 이루어지는 자산운용 관련 법 개정 절차라고 설명하며 큰 환영과 기
금융일반
런던·싱가포르·인도 거점 늘린 NH농협금융, 글로벌 전략 속도낸다
NH농협금융지주가 런던, 싱가포르, 인도 등 주요 글로벌 거점을 확대하며 해외 진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각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목표로 투자금융, 자산운용, 여신 분야 전반에서 협업을 추진하며, 불확실한 국제 환경에 대응해 차별화된 성장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상반기 순이익 4435억원···전년比 19.9%↑
메리츠증권이 상반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443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9% 증가했다. 자산운용과 예탁자산, 일평균 거래대금 등 전 사업 부문이 고르게 성장했고, 기업금융본부 신설 등으로 IB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은행
하나은행, 금융권 최초 '금 실물 신탁 서비스' 운영
하나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금 실물 신탁 서비스인 '하나골든신탁'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고객이 보유한 금 실물을 안전하게 감정과 처분할 수 있도록 하며, 오는 8월에는 금 실물 운용 수익까지 제공하는 확장 상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금의 유동화와 자산 운용을 통해 시장 혁신과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당기순이익 전년比 48%↑···매출·영업이익은 '감소'
메리츠증권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기업금융 수수료 수익 증가와 자산운용 실적 개선으로 전년 대비 48.1% 증가한 187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감소했으나, 차세대 온라인 투자 플랫폼 개발 등으로 앞으로의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있다.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의 비용은 약 1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여행
제이에스코퍼레이션, 그랜드하얏트 인수 이후 실적 구조 변화···자산 중심 사업 본격화
제이에스코퍼레이션이 그랜드하얏트서울을 인수하며 제조업 중심에서 자산 운용 중심으로 수익 모델을 전환했다. 이로써 호텔업 부문은 자산의 66%를 차지하고, 영업이익률 14.1%를 기록하는 등 핵심 수익원으로 부상했다. 다만 향후 고정비 및 리노베이션 비용 증가가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