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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닻올린 장민영···3년 공식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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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IBK기업은행 닻올린 장민영···3년 공식 임기 시작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직원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은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에 열렸다. 그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악수 나누는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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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악수 나누는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

(오른쪽)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과 류장희 노조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에 열렸다. 장 기업은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

한 달 만에 공식 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생산적 금융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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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한 달 만에 공식 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생산적 금융 가동"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이다. 그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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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취임사 밝히는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번 취임식은 지난달 23일 임명된 이후 노조의 출근 저지 투쟁으로 약 한 달 만이다. 그는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겠다"며 "AI·반도체·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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