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보험사 '저출산 3종 세트' 1일 출시···연 1200억 부담 줄인다
내달 1일부터 전 보험사에서 저출산 극복 보험 3종 세트가 시행된다.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상환 유예 등 실질적 육아 지원책이 포함된다. 연 1200억 원 소비자 부담 완화가 예상된다. 육아휴직 및 근로시간 단축 등 조건에 따라 기존·신규 보험계약 모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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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저출산 3종 세트' 1일 출시···연 1200억 부담 줄인다
내달 1일부터 전 보험사에서 저출산 극복 보험 3종 세트가 시행된다. 어린이보험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상환 유예 등 실질적 육아 지원책이 포함된다. 연 1200억 원 소비자 부담 완화가 예상된다. 육아휴직 및 근로시간 단축 등 조건에 따라 기존·신규 보험계약 모두 적용된다.
진안군, 전직원 대상 저출산 극복 인구교육 실시
진안군은 3일 군청 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출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저출산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고령화 사회 극복,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방향’이라는 주제로,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 소속의 천병옥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천 강사는 저출산의 덫에 걸린 대한민국의 현실과 학령인구 감소, 병력과 노동력 부족, 내수시장 악화 등 사회전반에서 나타나는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KBS, 저출산 위해 나선다··· 보건복지부와 ‘저출산 극복’ 캠페인
KBS와 보건복지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KBS는 14일 오후 본관 임원회의실에서 고대영 사장과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저출산 극복’ 공동캠페인에 관한 협약(MOU )을 체결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KBS는 국가 공영방송으로서 임신, 출산, 육아, 건강한 가정 등 저출산 극복 관련 캠페인과 프로그램 제작에 노력하고, 보건복지부는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