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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포 효율화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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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상일IC점 폐점···오프라인 구조조정 가속

유통일반

[단독]롯데하이마트 상일IC점 폐점···오프라인 구조조정 가속

롯데하이마트가 서울 상일IC점을 폐점한다. 부진한 실적에 대응한 오프라인 점포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상일IC점은 월 2000만원의 임대료와 6억원 수준의 보증금이 투입된 임대 매장이다. 회사로서는 고정비 부담이 큰 점포를 유지할 경우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롯데하이마트 관계자는 "폐점을 통해 향후 발생할 손실 구조를 미리 차단하려는 의도"라며 "임대 매장은

'희비' 갈린 가전양판점···하이마트 '웃고' 전자랜드 '울고'

유통일반

'희비' 갈린 가전양판점···하이마트 '웃고' 전자랜드 '울고'

국내 가전양판점 '빅2'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가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 상반된 전략을 펼치고 나선 가운데 관련 시장에서의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 수익성 확보를 위한 강도 높은 사업구조 개선에 주력한 결과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반면, 전자랜드는 긴 불황의 터널을 좀처럼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지만 전자랜드는 부진을 이어갔다. 전자랜드를

금융硏 “은행 점포축소가 정답 아냐···효율화 해법 찾아야”

금융硏 “은행 점포축소가 정답 아냐···효율화 해법 찾아야”

올해는 은행들의 점포 축소 등 구조조정 바람이 유독 거셌다. 저금리 기조에다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수익성 악화 우려감이 커진 은행들은 너도나도 영업점 신설을 최소화하고 통폐합하는 점포를 늘리는 등 비용절감을 위한 '감량경영'에 적극 나서며 허리띠를 단단히 졸라매고 있다. 그러나 한편에선 우려 섞인 시선도 있다. 점포 축소를 통한 은행권의 ‘몸집 줄이기’ 행보가 실적부진을 모면하려는 단기적인 처방에 그쳐 만족할 만한 성과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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