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전략
정치 혼란 등 리스크 확대된 국내 증시에···1조1096억원 내던진 개인
개인투자자가 하루 만에 국내 증시에서 1조1096억원을 팔아치웠다. 증권가에서는 탄핵정국으로 인한 정치 불확실성 장기화와 밸류업(가치 제고) 정책 제동, 고환율 등 리스크가 존재하는 국장에서 개인투자자의 수급을 이끌 수 있는 추진 동력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진단하고 있다. 9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7.58포인트(2.78%) 하락한 2360.58에, 코스닥지수는 34.35포인트(5.19%) 급락한 627.01에 장을 닫았다.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각각 8%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