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5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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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쇄신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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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신용집중 개선방안' 컨퍼런스 참석한 임종룡 회장과 김성태 행장

금융일반

'부동산 신용집중 개선방안' 컨퍼런스 참석한 임종룡 회장과 김성태 행장

대규모 금융사고 이후 금융회사 CEO들이 조직 쇄신 의지를 밝히고 있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쇄신위원회 운영 계획을 전하며 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경영실태평가 소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주요 금융권 CEO들이 모인 가운데 각종 의혹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는 경향을 보였다.

정진완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업무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조직쇄신 약속

은행

정진완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 "업무중심에서 고객중심으로"···조직쇄신 약속

차기 우리은행장 후보로 내정된 정진완 중소기업그룹 부행장은 잇단 금융사고의 원인으로 '과도한 업무부담'을 꼽았다. 이에 정 후보는 업무중심의 조직문화를 고객중심으로 옮겨 내부통제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정 후보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로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 1층에서 기자들과 만나 "현재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은행의 동료들과 함께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후보는 잇단 금융사고를 막을 수

안전·통합·해외···‘세 기둥 경영’ 꺼내든 손병석 사장

[공기업 경영해부-⑥코레일]안전·통합·해외···‘세 기둥 경영’ 꺼내든 손병석 사장

손병석 코레일 신임사장이 자신만의 경영색깔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국민안전과 노사통합 그리고 해외사업이다. 연이어 터진 사고로 떨어진 위상을 찾기 위해 안전에 중점을 둔 경영개선과 신사업을 통해 극복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강릉선KTX 사고 책임을 지고 물러난 오영석 전 사장의 뒤를 이어 부임한 손병석 사장은 이같은 경영철학을 통해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취임 직후 조직개편을 한데 이어 수차례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소통리

김상조 “명목불문 퇴직자 취업 관여않겠다”

김상조 “명목불문 퇴직자 취업 관여않겠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20일 “공정위 창설 이래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린 조직 최대의 위기로 생각한다”면서 “공정위는 앞으로 어떠한 명목인지를 불문하고, 퇴직자의 재취업 과정에 일체 관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공정거래위원회 조직 쇄신 방안’ 브리핑에서 “조직 쇄신 방안을 통해 검찰 수사로 밝혀진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위원장은 “경쟁법 집행의 권한도 막강한데, 사

‘신도 부러운’ 은행연합회···하영구 회장 ‘쇄신작업’ 나서나

‘신도 부러운’ 은행연합회···하영구 회장 ‘쇄신작업’ 나서나

하영구 전국은행연합회장이 강도 높은 조직 쇄신작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은행연합회 모든 직원을 상대로 조직의 비전, 로고, 근무환경, 소통방식, 조직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묻는 장대한 분량의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하 회장의 특별 지시로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는 은행연합회가 창립 이래 처음으로 진행된 것이다. 현재 설문조사 결과를 정리하고 있는 상황으로, 2월 말께 하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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