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현금 50%' 25표 마음 돌렸다···SK하이닉스, 임단협 교섭 마무리(종합) SK하이닉스가 노사 간 새 임금·단체협약 합의안을 조합원 투표에서 57.1% 찬성으로 최종 가결했다. 이번 합의안은 초과이익분배금(PS)의 현금 지급 비중을 50%로 늘리고, 주식 지급 비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추석 전 최종 조인식을 진행하며 올해 임단협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