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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주총, 모든 안건 원안 통과···황상연 체제 수순

제약·바이오

한미약품그룹 주총, 모든 안건 원안 통과···황상연 체제 수순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3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진 재편과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황상연 신임 대표 체제 출범과 라데팡스 대표의 이사회 진입으로 내부 갈등 봉합 시도가 이뤄졌다. 한미약품은 사상 최대 실적과 함께 주주가치 제고, 경영안정, 신약 개발을 성장동력으로 제시했다.

영풍, 고려아연 최대주주 강조하더니...자사 주총서만 '개정 상법 안건' 통과

산업일반

영풍, 고려아연 최대주주 강조하더니...자사 주총서만 '개정 상법 안건' 통과

MBK파트너스와 함께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을 시도하고 있는 영풍이 올해 자사 정기주주총회에서 개정 상법 내용 중 하나인 '분리선출 감사위원 2인 확대안'을 통과시켰다. 바로 직전 열린 고려아연 정기주총에서는 공개 반대했던 동일한 안을 자사 주총에서는 통과시킨 것이다. 영풍의 일관성 없는 행보와 함께 고려아연의 다른 주주들을 기만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배경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영풍 정기주총에서

"박봉권 4연임 체제 굳혔다"···교보증권, 주총서 전 안건 통과

증권·자산운용사

"박봉권 4연임 체제 굳혔다"···교보증권, 주총서 전 안건 통과

교보증권이 박봉권 대표이사 4연임을 확정하고 주주총회에서 전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집중투표제 도입과 이사회·감사위원회 규정 정비 등 지배구조 관련 안건이 포함됐으며, 전 사업부문 고른 성장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향후 각자대표 체제와 AI 기반 디지털 전략 등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LG, 박종수 이사회 의장 선임···사외이사 의장 체제 완성

재계

㈜LG, 박종수 이사회 의장 선임···사외이사 의장 체제 완성

(주)LG 이사회 의장으로 박종수 사외이사가 선임되면서 ㈜LG,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LG CNS, HS애드 등 11개 상장사가 모두 '사외이사 의장 체제'로 전환을 완료하게 됐다. 이 중 여성 이사회의장은 3명(LG전자, LG이노텍, LG화학)으로 이사회의 다양성을 높였다. (주)LG는 26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iM증권, 박태동 대표이사 선임···"투명한 지배구조로 지속 성장 이끌 것"

증권·자산운용사

iM증권, 박태동 대표이사 선임···"투명한 지배구조로 지속 성장 이끌 것"

iM증권은 25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박태동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투명한 지배구조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경영진 재선임, 이사 보수 한도 유지, 위험관리 체계 강화 등 주요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 구성의 투명성을 높여 기업 신뢰와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다.

재계, 자사주 80% 소각 '뉴노멀'... 상법 개정이 바꾼 주총 풍경

재계

재계, 자사주 80% 소각 '뉴노멀'... 상법 개정이 바꾼 주총 풍경

3차 상법 개정안 시행 이후 주요 대기업들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결정하며 자사주 소각이 주주환원 정책의 새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기업들은 정책에 대응해 보유 주식 대부분을 소각하거나 전략적으로 일부를 남겨 다양한 경영 전략에 활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자사주 매입과 소각 방식, 잔여 주식 운용이 앞으로 기업가치와 지배구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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