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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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 검색결과

[총 43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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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인적분할·지주사 체제 전환 계획 철회

식음료

빙그레, 인적분할·지주사 체제 전환 계획 철회

빙그레가 지주회사 체계 전환 및 인적분할 계획을 전면 철회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빙그레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을 공시했다. 빙그레는 지난해 11월 22일 이사회에서 경영 효율성을 추구하고 지속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지주회사 체계로 전환과 인적분할을 결의했다. 당시 빙그레는 인적분할로 '빙그레'(가칭)를 설립해 음·식료품의 생산과 판매를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분할 존속회사인 '빙그레홀딩스'(가칭)를 지주회사로 전환

지주사 본연의 역할 강화한다···SK㈜, 조직개편 단행

재계

지주사 본연의 역할 강화한다···SK㈜, 조직개편 단행

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가 밸류업(Value-up)을 위한 '지주회사 본연의 역할 강화'를 핵심으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SK㈜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5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5일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주사로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Portfolio Rebalancing, 사업재편) 실행 가속화 ▲자회사 운영 효율화(Operation Improvement, O/I) 성과 창출 지원 ▲그룹 차원 미래 성장사업 발굴 등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위해 첨단소재, 그린, 바

빙그레,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체제 전환

식음료

빙그레, 인적분할로 '지주회사' 체제 전환

빙그레는 22일 이사회를 열어 내년 5월에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인적분할 한다고 밝혔다. 분할 후 지주회사는 신규사업투자, 자회사 관리 등 투자사업 부문에, 사업회사는 분할대상사업 부문에 각각 집중한다. 이로써 부문별 사업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미래 지속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립하는 한편, 경영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시장에서 적정한 기업가치를 평가받고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인적

효성, 2개 지주사 체제···조현준·조현상 '계열분리' 수순

재계

효성, 2개 지주사 체제···조현준·조현상 '계열분리' 수순

효성그룹이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규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한다. ㈜효성은 23일 이사회에서 효성첨단소재㈜를 중심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HIS), Hyosung Holdings USA, Inc., 효성토요타㈜ 등 6개사에 대한 출자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규 지주회사 '㈜효성신설지주(가칭)'을 설립하는 분할계획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효성그룹은 오는 6월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회사분할 승인절차를 거쳐, 7월 1일자로 존속회사인 ㈜효성과 신

DB하이텍, '6조 플랜' 청사진···물적분할에 지주사까지?

전기·전자

DB하이텍, '6조 플랜' 청사진···물적분할에 지주사까지?

물적분할을 추진하고 있는 DB하이텍이 '기업가치 6조' 비전을 꺼내 들었다. 파운드리와 팹리스 사업의 가치를 각각 4조원, 2조원으로 키우겠다는 계산이다. 구체적인 목표 달성 시점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기업가치가 오를수록 지주회사 전환 압박이 거세지는 점은 고민거리다. 물적분할이 되더라도 지배회사 역할을 하고 있는 DB(DB아이앤씨)의 재무적 부담이 가중될 전망이다. 2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DB하이텍은 전날 파운드리와 팹리스의 가

박현주 중심 수직적 지배구조 '굳건'···핵심은 '컨설팅'

증권·자산운용사

[지배구조 2023|미래에셋①]박현주 중심 수직적 지배구조 '굳건'···핵심은 '컨설팅'

미래에셋금융그룹은 국내 최대 증권사인 미래에셋증권을 중심으로 금융투자업에 특화된 기업이다. 특히 박현주 미래에셋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997년 동원증권을 박차고 나오면서 스스로 세운 자수성가형 금융 대기업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샐러리맨 창업 신화'의 사례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기업이 바로 미래에셋이다. 22일 기준 미래에셋의 지배구조를 살펴보면 박현주 회장은 미래에셋컨설팅,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캐피탈 등의 계열사 지

OCI,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화학사업 독립해 경쟁력 강화'

OCI,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화학사업 독립해 경쟁력 강화'

OCI가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한다. 각 사업별 경쟁력을 강화해 성장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경영리스크를 최소화겠다는 의도다. 특히 지배구조 투명성을 확보해 기업가치와 장기 성장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OCI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베이직케미칼, 카본케미칼 등 회사의 주력사업인 화학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법인을 설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할은 내년 3월 말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정치권 입김'에 지주사 '포항行'...주주·지역민심 달래기도 과제

[포스코홀딩스 출범]'정치권 입김'에 지주사 '포항行'...주주·지역민심 달래기도 과제

포스코홀딩스가 역사적 첫발을 내딛었지만, 본사 소재지를 두고 정치권 입김에 휘둘리면서 지주사를 포항에 설립키로 했다. 이미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결론이 난 사안을 정치권에 의해 다시 뒤집으면서 출범 첫해부터 관치경영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2일 재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달 27일 포항시와 지주사인 포스코홀딩스를 내년 3월까지 포항으로 이전할 것을 추진한다는 내용의 합의서를 작성했다. 또 서울에 설립키로 했던 미래기술연

현대중공업지주, 사명 'HD현대'로 변경···"투자 지주사 강조"

현대중공업지주, 사명 'HD현대'로 변경···"투자 지주사 강조"

현대중공업지주가 현대중공업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사명을 변경하고 기술 중심 그룹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한다. 현대중공업지주는 24일 이사회를 개최해 사명을 'HD현대'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다음달 28일 개최되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새 사명 HD현대는 '인간이 가진 역동적인 에너지(Human Dynamics)'로 '인류의 꿈(Human Dreams)'을 실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사명

포스코, 지주사 전환 임시주총···연내 자사주 소각·최소 1만원 배당 약속

포스코, 지주사 전환 임시주총···연내 자사주 소각·최소 1만원 배당 약속

지주회사 전환을 추진 중인 포스코가 자사주 소각과 배당성향 확대를 약속했다. 포스코는 5일 임시 주주총회 소집 공고 공시에 첨부한 ‘주주님께 드리는 서한’에서 현재 보유 중인 자사주 중 일부에 대해 연내 소각을 실시,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 3분기 말 기준 1156만1263주(13%)의 자사주를 보유하고 있다. 구체적인 수량과 시기는 명시하지 않았다. 또 포스코는 올해까지 연결배당성향 30% 수준을 유지하고, 이후 기업가치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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