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책
162조 미래대응기금 뜬다···내년 청년·AI에 45조 쏟는다
정부가 내국세 증가에 따른 추가세수 등으로 162조3천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내년에는 45조4천억원을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미래 분야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여유자금으로 운용한다. 청년 일자리, AI, 첨단산업 지원과 지방 발전, 현금성 혼인·출산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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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책
162조 미래대응기금 뜬다···내년 청년·AI에 45조 쏟는다
정부가 내국세 증가에 따른 추가세수 등으로 162조3천억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 내년에는 45조4천억원을 청년,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미래 분야에 투입하고, 나머지는 여유자금으로 운용한다. 청년 일자리, AI, 첨단산업 지원과 지방 발전, 현금성 혼인·출산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
보도자료
하나금융, 포용금융 상반기 1조8600억원 이상 집행···이승열 CIFO 선임
하나금융그룹이 2026년 포용금융 연간 목표 3조1000억원 중 상반기에 1조8600억원을 집행하며 60%를 넘었다. 그룹은 청년·소상공인 지원, 포용금융 내재화, 채무자 보호, 사회연대금융 등에 집중하고 있다. 상반기 성과와 함께 대안신용평가모형 개편, KPI 체계 구축, 취약계층 지원 확대,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등 하반기에도 포용금융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유통일반
ESG 리더십 강화 롯데, 돌봄부터 환경까지 미래 책임진다
롯데는 영유아 돌봄부터 청년, 군 장병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중이다. mom편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돌봄·교육·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으며, 계열사의 자원순환·친환경 활동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재단, 청년누리 발대식···"장학생 성장 경험 제공"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2026년 MG 청년누리 발대식을 열고 청년 대상 장학사업을 본격화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학생 100명을 선발해 매월 30만원의 생활비성 장학금과 취업특강, 금융교육, 네트워킹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장학생들에게는 실질적 성장 경험과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재계
이재용 "가장 보람 있었다"···이재명에 소개한 삼성의 '상생' 성과는?
트럼프발(發) 관세 전쟁, 탄핵 정국으로 산업계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손을 잡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정부·기업 간 협력으로 난국을 돌파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이뤘다. 특히 이재용 회장은 '코로나 대확산' 국면 중 중소기업과 협력해 최소잔여형 주사기(LDS) 보급을 확산시킨 사례를 가장 보람 있었던 일이라 회고하며 대기업 총수로서 상생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이재용 만난 이재명 "삼성이 견인차 역
[하반기 경제] 청년 지원에 중점···주택공급·中企연계 장학금 늘린다
정부가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저렴한 주거지를 공급하고 장학금, 자산형성, 일자리 지원도 확대한다. 정부는 3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이번 달 안에 이런 내용을 담은 ‘청년 희망사다리 강화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우선 도심·교통요지 등 주거 선호 지역에 저렴한 주거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교통 접근성이 좋은 공공청사를 추가로 복합 개발(청사+근린생활시설+임대주택)해 청년 임대주택·신혼희망주택으로 공급할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