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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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검색결과

[총 158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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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최저임금으로 1억 모으기 프로젝트

리빙

[카드뉴스]2025년 최저임금으로 1억 모으기 프로젝트

올해는 처음으로 최저임금이 시간당 1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9860원보다 1.7% 올라 1만30원인데요. 올라간 최저임금으로 1억원을 모으려면 얼마나 걸릴까요? 최저임금으로 하루 8시간 근무 시 일급은 8만240원입니다. 주당 5일을 같은 조건으로 근무한다면 주휴시간 8시간이 가산돼 주급은 48만1440원이 됩니다. 동일한 조건으로 월급을 계산하면 지난해보다 3만5530원 인상된 209만6270원이 되는데요. 이를 연봉으로 따지면 2515만5240원입니다. 단순히 연봉만

경제계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우려···제도 개선 필요"

재계

경제계 "내년 최저임금 인상에 우려···제도 개선 필요"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1만30원으로 올해보다 1.7% 인상되자 주요 경제단체가 우려를 표시하는 한편,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12일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입장문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운 현실을 고려한 인상수준으로 평가한다"면서도 "노동생산성 증가율을 뛰어넘는 인상으로 절대금액이 높아져 지급부담은 불가피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저임금은 사회보장급여, 세액공제 등 26개 법령에서 기준으

'1만66원으로 올려' vs '9860원도 부담'···최저임금 동상이몽

비즈

[카드뉴스]'1만66원으로 올려' vs '9860원도 부담'···최저임금 동상이몽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여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만들어진 최저임금제. 올해 최저임금은 9860원입니다. 현재 내년도 최저임금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과 가장 밀접한 사람은 아마도 자영업자들과 아르바이트생(이하 알바생)들일 텐데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해 자영업자들과 알바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최근 알바생 925명을 대상으로 내년도 최저시급에 대해 설

'만원 좌절' 최저임금, 고연령 알바생일수록 "만족 못 해"

비즈

[카드뉴스]'만원 좌절' 최저임금, 고연령 알바생일수록 "만족 못 해"

2024년도 최저임금이 시급 986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인상률을 두고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노총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사장님과 알바생들의 생각은 어떨까요? 24일 구인구직 포털 알바천국에서 발표한 '최저임금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최저임금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한 알바생은 47.4%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많은 52.6%의 알바생은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는데요. 불만족 이유로는 '최저시급 1만원을 넘기지 못해서', '희망했던

최저임금 오르긴 했는데 찜찜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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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캡처]최저임금 오르긴 했는데 찜찜한 이유는

내년 최저임금이 시급 9천86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보다 2.5% 오른 것인데요. 월급으로는 206만740원. 하루 8시간 주 5일 근무, 주휴시간 35시간 포함 총 209시간을 일하는 것으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열두 달 치 급여, 즉 연봉으로 따지면 2472만8880원이 되죠. 각계 의견은 엇갈리고 있는데요. ▲소상공인연합회 "7년간 무려 52.4% 올라" "감당하기 힘든 인건비 상승에 고용원 없는 소상공인 증가" ▲한국노총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에 못 미쳐" "실질임금 삭감

편의점주 최저임금 인상 반발···정부·편의점 본사에 "대책 마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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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 최저임금 인상 반발···정부·편의점 본사에 "대책 마련하라"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수용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최저임금위원회가 2024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240원(2.5%) 인상한 9860원으로 결정한 데 대해 정부와 편의점 본사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19일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는 입장문을 내고 "5년간 50% 인상된 최저임금은 한쪽으로 치우친 편향된 법으로 법 자체를 원점에서 재검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정부가 주휴수당을 빼고 최저임금을 고시하는

이영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업계 정책나눔회 참석

한 컷

[한 컷]이영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업계 정책나눔회 참석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에서 열린 소상공인 업계 정책나눔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나눔회는 소상공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이외에도 소상공인 업종별 협·단체들은 소상공인에 대한 인력지원 방안 마련, 업종별 인력 양성 교육 등 소상공인 정책적 지원을 건의했다. 이 장관을 비롯해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이대희 중소벤처기업

소상공인 "다 죽기 전에 내년 최저임금 동결하라"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소상공인 "다 죽기 전에 내년 최저임금 동결하라"

소상공인연합회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숙박·외식·미용·제과 등 업종별 대표와 함께 최저임금 동결, 업종별 구분적용, 주휴수당 폐지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저임금이 지난 2017년 6470원에서 2023년 9620원으로 48.7% 수직으로 상승하는 동안 1인 자영업자 수는 2018년 398만 7천 명에서 2022년 426만 7천 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오세희 회장 "내년 최저임금 동결 촉구···더 올리면 소상공인 지불 못해"

한 컷

[한 컷]오세희 회장 "내년 최저임금 동결 촉구···더 올리면 소상공인 지불 못해"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상공인연합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도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오 회장은 "최저임금이 지난 2017년 6470원에서 2023년 9620원으로 48.7% 수직으로 상승하는 동안 1인 자영업자 수는 2018년 398만7천 명에서 2022년 426만7천 명으로 늘었다"고 전했다. 이어 "늘어나는 비용과 떨어지는 매출로 인해 '홀로' 운영을 택할 만큼 한계상황에 내몰린 소상공인의 지급 능력을 감안해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25% 오른 1만2000원 요구

일반

노동계, 내년 최저임금 25% 오른 1만2000원 요구

노동계가 내년 최저임금 수준으로 시급 1만2천원, 월급 250만8천원(209시간 기준)을 요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은 4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노동계 최저임금 요구안 발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같은 요구 수준은 올해 적용되는 최저임금인 시급 9천620원, 월급 201만580원보다 24.7% 높다. 양대노총은 "가스, 전기, 교통 요금이 줄줄이 인상되면서 서민들이 체감하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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