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 서울 14℃

  • 인천 13℃

  • 백령 9℃

  • 춘천 15℃

  • 강릉 13℃

  • 청주 13℃

  • 수원 13℃

  • 안동 15℃

  • 울릉도 8℃

  • 독도 8℃

  • 대전 15℃

  • 전주 16℃

  • 광주 16℃

  • 목포 13℃

  • 여수 14℃

  • 대구 16℃

  • 울산 15℃

  • 창원 16℃

  • 부산 14℃

  • 제주 13℃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검색결과

[총 10건 검색]

상세검색

4대그룹 일제히 미국行···반도체·배터리 등 셈법 찾기 분주

재계

4대그룹 일제히 미국行···반도체·배터리 등 셈법 찾기 분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4대 그룹 고위 임원을 포함한 26명의 민간 경제사절단을 꾸려 미국을 찾는다. 이들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백악관 고위 당국자와 상·하원 의원, 주지사 등을 만나 관세를 비롯한 통상정책을 논의하고 한국기업의 미국 투자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 필요성을 설명하기로 했다. 탄핵 정국에서 외교 채널이 사실상 막혀 있는 가운데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기업인 위주의 민간 경제사절단이 꾸려진 건 이번이 처

최태원 회장, 삼성·현대차·LG 이끌고 방미···'대미 통상외교' 첫발

재계

최태원 회장, 삼성·현대차·LG 이끌고 방미···'대미 통상외교' 첫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사장급 인사들과 미국을 찾아 대미(對美) 통상외교의 첫발을 내민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대미 통상 아웃리치' 활동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경제사절단에는 최 회장을 비롯해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김원경 삼성전자 사장, 유정준 SK온 부회장, 성김 현대자동차 사장, 윤창렬 LG글로벌전략개발원 원장, 이계인 포

최태원이 꽃피운 ERT, 사회문제 체계적 접근법 제시

재계

최태원이 꽃피운 ERT, 사회문제 체계적 접근법 제시

경제를 둘러싼 대내외 불확실성이 짙어지는 가운데 기업들이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는 의지를 다졌다. 11일 대한상공회의소 ERT(신기업가정신협의회)는 상의회관에서 ERT Memb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RT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기업들이 사회적 문제 해결을 주도하자는 제안으로 창설됐고 ERT Member's day 행사는 우리 사회가 당면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기업에 역할을 고민하기 위해 작년 1월 처음 개최된 바

최태원 회장,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특별 프로그램 제안

재계

최태원 회장,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특별 프로그램 제안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경제인 특별 시상식 등 특별 프로그램 기획을 제안했다. 25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일본 오사카 임페리얼 호텔에서 일본상공회의소와 함께 '제13회 한일상공회의소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국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만난 것은 이번이 13번째다. 이날 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양국 관계는 어느 때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올해 양국 인적 교류는 1000만명 돌파

최태원 회장, "노사간에 새로운 프레임 만드는 제안 필요"(종합)

재계

최태원 회장, "노사간에 새로운 프레임 만드는 제안 필요"(종합)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회관을 방문해 기후위기와 산업전환 등에 관해 논의했다. 10일 대한상의는 최태원 회장과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이날 오후 만찬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올 초 함께 참석한 행사에서 김동명 위원장의 만남 제안이 있었고 지난 3월 최 회장이 연임한 이후 노사 대표 단체 간 소통 차원에서 이뤄졌다. 최태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복합위기 시대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상

최태원 회장, 한국노총 방문···기후위기·산업전환 등 해법 논의

재계

최태원 회장, 한국노총 방문···기후위기·산업전환 등 해법 논의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회관을 방문해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과 만찬을 가졌다. 10일 대한상의는 최 회장과 김 위원장의 만남을 이같이 밝히며 이번 방문은 올 초 함께 참석한 행사에서 김동명 위원장의 만남 제안이 있었고 지난 3월 최 회장이 연임한 이후 노사 대표 단체 간 소통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동에는 대한상공회의소 박일준 상근부회장, 이형희 서울상의 부회장(SK 수펙스추구

中실세 만난 최태원 "중국 투자 계속해서 추진"

재계

中실세 만난 최태원 "중국 투자 계속해서 추진"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중국 경제 실세로 평가되는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만나 중국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약속했다. 3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허리펑 부총리와 지난 29일 회동했다. 허리펑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중국은 새로운 발전 이념을 전면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 구축을 가속화하고 새 품질 생산력을 육성하며 고품질 발전을 확고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 회장은 "SK

최태원 회장, 한중일 민간 경제협력 시동···내달 日기조연설

재계

최태원 회장, 한중일 민간 경제협력 시동···내달 日기조연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중국과 일본을 차례로 찾아 한중일 민간 경제협력에 시동을 건다. 29일 대한상공회의소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국제경제교류센터(이하 CCIEE, China Center for International Economic Exchanges)와 한중 경제협력 확대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양걸 중국한국상회 회장 등 한국 측 인사와 비징취안 CCIEE 이사장이 함께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서울에

SK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연임 사실상 확정

재계

SK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연임 사실상 확정

최태원 SK그룹 회장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연임을 사실상 확정했다. 서울상공회의소는 29일 오후 상의회관에서 서울상의 정기의원총회를 열고 제25대 서울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최태원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최태원 회장은 내달 21일 열리는 대한상의 임시의원총회에서 임기 3년의 제25대 대한상의 회장으로 사실상 내정됐다. 대한상의 회장은 전국상의 회장과 특별의원의 추천과 동의로 결정되며 관례적으로 서울상의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

최태원 회장 "외국기업 투자가 글로벌 산업 경쟁 이끌어"

재계

최태원 회장 "외국기업 투자가 글로벌 산업 경쟁 이끌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외국기업의 투자가 첨단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산업 경쟁을 이끄는 활력이 됐다"고 평가했다. 24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서울 중구 대한상의 챔버라운지에서 주한 외국상의 대표들과 '2024 포린 챔버 데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의 회장, 이구치 가즈히로 서울재팬클럽 이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대한상의와 주한 외국상의는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고 경제협력,

+ 새로운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