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농협, 8876억 연체채권 소각·감면···5년간 '15조+α' 포용금융 푼다
농협중앙회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포용금융 실현을 위해 5년간 15조원 이상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8876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 및 감면하고, 고령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특별 감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맞춤형 금융상품과 인프라 개선도 함께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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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농협, 8876억 연체채권 소각·감면···5년간 '15조+α' 포용금융 푼다
농협중앙회가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와 포용금융 실현을 위해 5년간 15조원 이상의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8876억원 규모의 장기연체채권을 소각 및 감면하고, 고령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 특별 감면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맞춤형 금융상품과 인프라 개선도 함께 실시한다.
채널
소외계층 지원 앞장서는 유통업계, 사회공헌 방식 진화
국내 유통업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소상공인,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기업 물류망과 인적 자원을 활용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 현금 기부를 넘어서 전문성·인프라를 사회문제 해결에 직접 투입해 ESG 경영이 실무 중심으로 진화하고 있다.
금융일반
작년 복합지원 서비스 연계자 16.5만명···상담지원 생성형 AI 도입 검토
지난해 복합지원 서비스 연계자 수가 16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3.5배 증가했다. 금융위원회는 상담 AI, 공공 플랫폼 연계 등 인프라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무직·저소득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며, 소상공인과 보험상품 등 민간 협력도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취임 100일 김은경 서금원장 "금융기본권 연구단 출범···정책 현장 정착시킬 것"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이 취임 100일을 맞아 금융 기본권 실현과 정책서민금융 공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와의 통합 검토, 금융 기본권 연구단 출범, 채무조정 기준 완화, 금융 사다리 구축, 재원 다각화 등 취약계층 지원과 금융 접근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금융위, 청년·취약계층 맞춤형 미소금융 3종 출시···공급 규모 2배 확대
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이 청년, 취약계층, 자영업자 지원을 위해 새 미소금융 대출 3종을 31일 출시한다. 공급 규모는 3년 내 6000억원으로 확대된다. 신용점수 낮은 청년, 초기 창업자, 성실 상환자를 위한 맞춤형 대출이며, 금리는 연 4.5%,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보험
미래에셋생명, 명절 지원사업 '따뜻한 설맞이 행복보따리 나눔' 봉사
미래에셋생명은 설 명절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행복보따리 나눔' 봉사로 서울 마포구 저소득층 어르신 8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10년 넘게 지속한 대표 사회공헌 행사로,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식료품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보험
소상공인·취약계층 무상 보험 가입 확대된다
보험업계가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에 따라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상 보험 및 보험료 할인, 납입 유예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확대한다. 금융위원회와 협회, 주요 보험사들은 협의체를 구성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3월부터 지자체와 연계한 상생보험도 시행할 계획이다.
산업일반
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순항···1만7000가구 혜택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된 한국가스공사의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 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16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는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됐다. 이 제도는 복잡한 신청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국가·독립유공자·중증장애인, 다자녀가구 등)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하고 '본인 동의'를 거
금융일반
5대 금융지주, 5년간 70조원 포용금융 공급···실적 평가체계 도입
정부가 5대 금융지주와 함께 향후 5년간 70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확대를 추진한다. 각 은행은 서민 및 취약계층,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금융 지원책을 내놓았으며, 정부는 은행별 포용금융 실적 평가체계를 도입해 지원 실적에 따라 서민금융 출연금을 차등 적용할 방침이다.
은행
은행권, 새도약기금 출연금 총 3600억원 납부 완료
은행연합회가 사회적 약자와 장기연체 소상공인의 재기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 중인 새도약기금에 은행권이 출연금 3,600억원 납부를 완료했다. 이는 전체 민간기여금의 80%를 넘는 규모로, 국내 모든 은행이 참여했다. 은행연합회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과 포용금융 실천을 계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