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첫 1000만 이용자 달성한 쿠플···2위 질주 '시동'
쿠팡플레이가 월간활성이용자수 1000만명을 처음으로 달성하며 OTT 업계 2위에 올랐다. 스포츠 중계와 콘서트,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가 이용자 증가를 견인했다. 티빙, 웨이브, 디즈니플러스를 제쳤지만, 넷플릭스와의 격차는 614만명으로 여전히 크다. 업계는 쿠팡플레이가 지속 성장하려면 신규 콘텐츠 확보가 중요하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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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1000만 이용자 달성한 쿠플···2위 질주 '시동'
쿠팡플레이가 월간활성이용자수 1000만명을 처음으로 달성하며 OTT 업계 2위에 올랐다. 스포츠 중계와 콘서트,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가 이용자 증가를 견인했다. 티빙, 웨이브, 디즈니플러스를 제쳤지만, 넷플릭스와의 격차는 614만명으로 여전히 크다. 업계는 쿠팡플레이가 지속 성장하려면 신규 콘텐츠 확보가 중요하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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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제거'에 '개별 구매 포인트'도···토종 OTT, 새 수익 모델 경쟁 '활활'
토종 OTT 기업인 티빙과 쿠팡플레이가 치열해진 시장 경쟁 속에서 새로운 수익 모델 구축에 나서고 있다. 티빙은 개별구매 결제에 활용 가능한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며, 쿠팡플레이는 광고 없는 프리미엄 패스를 출시했다. 다양한 신규 서비스와 요금제를 통해 이용자 확보와 수익성 증대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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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넷플릭스, 뒤따르는 쿠플·티빙
지난달 국내 OTT 시장에서 넷플릭스가 월간활성이용자수 1400만명을 돌파해 1위를 지켰다. 쿠팡플레이와 티빙은 각각 SNL, KBO 등 인기 콘텐츠로 순위 경쟁을 벌였으며, 웨이브·디즈니플러스·U+모바일tv도 MAU 순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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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탈팡 못한다?"···쿠팡플레이 고객 수 한달새 24만명↑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에도 불구하고 쿠팡플레이의 월간활성이용자(MAU)는 843만명으로 전월 대비 24만명 증가했다. 탈퇴 인증과 비판 여론이 확산됐으나, 스포츠 중계 등 독점 콘텐츠가 이용자 이탈을 막은 것으로 보인다. OTT 시장에서는 넷플릭스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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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부동의 1위?···맹추격하는 토종 OTT
넷플릭스가 국내 OTT 시장에서 1위를 지속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맞서 티빙과 웨이브는 합병과 통합요금제 도입,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 등으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쿠팡플레이는 스포츠 중계 확대 등 차별화 전략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시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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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OTT 선언한 쿠플, 이젠 넷플릭스도 위협
쿠팡플레이가 넷플릭스를 추격하기 위해 무료화 선언과 콘텐츠 확장을 통해 시장 점유율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광고 시청만으로도 무료 이용이 가능해진 쿠팡플레이는 현재 682만명의 월간활성이용자를 기록하며 티빙을 제치고 OTT 시장 2위를 차지했다. 스포츠 콘텐츠를 통한 차별화 전략도 함께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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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 쿠팡, '40조 클럽' 기대감 높였다
지난해 유통업계 최초로 연 매출 30조원을 넘긴 쿠팡이 진일보했다. 올해 2분기 분기 첫 매출 10조원을 돌파하며 연 매출 40조원 달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핵심 사업인 프로덕트 커머스 부문이 견고한 성장세를 보였고,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6배 가까이 뛰었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 겸 창업자는 "미래 성장 기회는 무궁무진하다"며 더 높은 성장세를 보일 것을 자신했다. 쿠팡이 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올해 2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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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 인상에 이용자 '주춤'···쿠팡플레이, 콘텐츠 확장으로 '새판짜기'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빠른 성과를 보이던 '쿠팡플레이'가 와우 멤버십 가격 인상 등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에 쿠팡플레이가 다양한 스포츠 독점 중계와 오리지널 콘텐츠 확장으로 새 판짜기에 돌입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플레이는 최근 3주 연속 'F1(포뮬러원) 유럽 그랑프리'를 독점 생중계를 진행 중이다. 해당 레이스는 스페인, 오스트리아, 영국에서 열리며 쿠팡플레이의 F1 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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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사용자 830만명 돌파···'넷플릭스' 맹추격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 넷플릭스와 쿠팡플레이 간 사용자 수 격차가 역대 최소치로 좁혀졌다.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는 주요 OTT 앱 사용자를 조사해 24일 발표했다. 와이즈앱·리테일·굿즈가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Android+iOS)를 표본 조사한 결과, 지난달 쿠팡플레이 앱 사용자가 830만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쿠팡플레이 앱은 지난해 12월 766만명, 올해 1월 805만명, 지난 2월 815만명, 지난달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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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전담팀까지 꾸린 쿠팡플레이, 이젠 넷플릭스 넘본다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최근 고객 수를 빠르게 늘려, 넷플릭스를 넘보는 규모로 성장했다. 그동안 꾸준히 진행된 스포츠 콘텐츠에 대한 투자가 빛을 발한 결과라는 평가다. 10일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달 쿠팡플레이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수(MAU)는 805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579만명)에 비해 39.0%나 늘어난 수준으로, 쿠팡플레이 서비스 이래 최대 기록이라고 분석업체 측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