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X인터내셔널, 2Q 영업이익 1178억···전년比 114.2%↑
LX인터내셔널이 자원 가격과 해상 운임 상승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14.2% 증가시켰다. 자원,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등 전 사업 부문이 성장했으며, 특히 트레이딩·신성장과 물류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LX인터내셔널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미래 광물 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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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인터내셔널, 2Q 영업이익 1178억···전년比 114.2%↑
LX인터내셔널이 자원 가격과 해상 운임 상승에 힘입어 2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114.2% 증가시켰다. 자원, 트레이딩·신성장, 물류 등 전 사업 부문이 성장했으며, 특히 트레이딩·신성장과 물류 부문의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LX인터내셔널은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미래 광물 확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증권일반
지난해 국내 증권사 해외 현지법인 순익 전년比 155.5% 급증
트레이딩 부문 이익 증가하면서 국내 증권사들의 해외 점포 80곳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5.5%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국내 증권사 15곳의 80개 해외 점포의 당기순이익은 2억7200만달러(약 4002억원)로 지난해 1억650만달러(1566억원) 대비 155.5% 증가했다. 이는 국내 증권사 15개사 당기순이익의 7.3% 수준이다. 금감원은 "해외 현지법인의 당기순이익 증가는 미국 등 주요국 현지법인의 트레이딩 업무 이익
증권·자산운용사
취임1년 '한두희 호' 1분기 실적도 빛났다···IB 적자는 '과제'
취임 후 트레이딩 부문을 강화하며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한 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올해 1분기에는 자산관리에 집중하며 실적 선방에 성공했다. 다만 투자은행(IB) 부문은 오히려 적자 폭이 늘어나면서 올해 한 대표의 주력 과제로 꼽힌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7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6% 큰 폭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자산관리(WM) 부문 순이익이 55억원, 트레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