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한미약품·GC녹십자, 세계 최초 월 1회 투여 파브리병 신약 국내 임상 승인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 혁신신약이 국내 임상시험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파브리병 치료제 'LA-GLA(HM15421/GC1134A)'의 임상 1/2상 시험계획서(IND)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지난해 8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임상 1/2상 진입 승인에 이어 국내에서도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게 된다. 이번 임상에서는 파브리병 환자를 대상으로 LA-GLA의 안전성, 내약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