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AI·핀테크에 커머스까지···네이버, '탈팡효과' 업고 반등 노린다
네이버 커머스 사업이 최근 쇼핑 거래액 증가와 탈쿠팡 현상에 힘입어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I 기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성장, 컬리와의 제휴, 플랫폼 트래픽 및 사용자 증가로 이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핀테크·AI 융합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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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핀테크에 커머스까지···네이버, '탈팡효과' 업고 반등 노린다
네이버 커머스 사업이 최근 쇼핑 거래액 증가와 탈쿠팡 현상에 힘입어 성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AI 기반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성장, 컬리와의 제휴, 플랫폼 트래픽 및 사용자 증가로 이커머스 시장에서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다. 핀테크·AI 융합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도 기대된다.
은행
'역대급 실적' 카카오뱅크, 이자장사 끝?···'비이자 수익 1조'로 증명(종합)
카카오뱅크가 2024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자수익이 감소한 반면, 1조원을 돌파한 비이자수익과 플랫폼·투자상품 확장으로 고성장을 이뤘다. 고객 수 증가와 다양한 수익원 확보, 캐피탈사 M&A 및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의 도약 기반을 마련했다.
제약·바이오
K-바이오텍 올해 전략 키워드는 '마진·속도·플랫폼'
약가 정책 변화와 글로벌 환경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K-바이오는 단기 성과보다 마진, 임상 속도, 플랫폼 등 중장기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바이오텍 자금 조달이 개선된 반면 빅파마는 고마진·빠른 임상 파이프라인을 선호하며, 기술이전 시장과 중국 협력이 주요 화두로 부상했다.
인터넷·플랫폼
SOOP, 2분기 영업이익 300억원···전년 比 10%↓
SOOP은 2025년 2분기 매출 1,169억원, 영업이익 300억원을 기록하며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 감소를 동시에 나타냈다. 플랫폼 매출은 845억원, 광고 매출은 플레이디 합류로 76% 증가한 308억원에 달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2,245억원, 영업이익 628억원을 기록했다.
인터넷·플랫폼
네이버, 1분기 영업익 5053억원···전년比 15%↑
네이버는 1분기 매출 2조 7868억원, 영업이익 505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3%, 15% 증가했다. 서치플랫폼, 커머스, 핀테크 등 다각화된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와 콘텐츠로 독보적인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