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기차 충전도 스마트폰처럼 간편하게···정부, PnC 인프라 확대 추진 정부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전기차 자동 충전·결제(PnC·Plug and Charge) 시스템 확대에 나선다. 차량·충전기·결제 서버를 통합하는 공공 인증 인프라 구축 및 국제 표준 기반 인증 체계 도입을 추진한다. 오는 9월말 고속도로 공공 급속충전기 시범 운영을 통해 실제 사용자 경험을 검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