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운용, 국내 유일 '월중분배 미국 ETF 출시···1조원 이상 메가 ETF 노린다
하나자산운용이 국내 유일의 월중 분배를 특징으로 하는 S&P 500 ETF를 출시한다. 이번 출시를 통해 메가 ETF를 달성하고,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ETF는 낮은 액면가와 경쟁력 있는 총 보수를 제공하며, 기존 S&P 500 ETF와의 차별점을 통해 투자자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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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운용, 국내 유일 '월중분배 미국 ETF 출시···1조원 이상 메가 ETF 노린다
하나자산운용이 국내 유일의 월중 분배를 특징으로 하는 S&P 500 ETF를 출시한다. 이번 출시를 통해 메가 ETF를 달성하고, 차별화된 투자 전략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ETF는 낮은 액면가와 경쟁력 있는 총 보수를 제공하며, 기존 S&P 500 ETF와의 차별점을 통해 투자자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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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대표 "TDF·ETF, 올해 하나자산운용 성장 동력 ··· 질적·양적 성장 이룰 것"
하나자산운용은 2025년을 목표로 TDF와 1Q ETF를 중심으로 한 양적 질적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김태우 대표는 퇴직연금, TDF, ETF를 통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자산운용 시장에서의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투자공사로부터 글로벌 주식형 EMP 운용이 인정받았으며, 이를 통해 빠른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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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號 순항 중···하나자산운용, ETF 운용자산 1조원 넘어
하나자산운용의 ETF 운용자산이 1조원을 돌파했다.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가 취임한 지 1년 만에 이룬 쾌거다. 18일 하나자산운용에 따르면 하나자산운용의 ETF 운용자산(AUM)은 16일 기준으로 1조985억원을 기록하며 1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연초 3902억원에서 출발해 181.51%(7083억원) 불어나는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다. 하나자산운용의 성장을 이끈 김태우 대표는 1993년 하나은행 입사를 시작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 피델리티자산운용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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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150조 돌파]격화된 시장에 '리브랜딩' 카드 꺼낸 중소형사들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중소형 자산운용사들이 리브랜딩 카드를 꺼내 들었다. 직관적이고 정체성을 담은 이름으로 소비자에게 차별화된 브랜드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상단 노출 효과 등을 노린다는 분석이다. 다만 상품 차별화와 투자 철학 없이 단순 경쟁을 위한 리브랜딩은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질 수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업계 4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이하 한투운용)은 지난달 28일(상반
증권일반
하나자산운용, 김태우표 '공모주하이일드' 펀드 첫 출시
김태우 하나자산운용 대표이사가 공들인 상품으로 알려진 '하나 공모주하이일드 펀드'가 출시됐다. 하나자산운용은 24일 대표적인 중위험·중수익 상품인 '하나 공모주하이일드 펀드'를 이달 신규 출시했다고 밝혔다. 공모주하이일드펀드는 펀드 자산의 45% 이상을 하이일드 채권(고수익고위험채권)과 공모주에 투자해 이자수익 비중을 높이고, 추가수익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상품이다. 가장 큰 혜택은 요건 충족 시 공모주 우선 배정 효과를 가진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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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산운용 "하나금융가족으로 새출발"
하나자산운용이 30일 하나증권 본사 3층 한마음홀에서 '하나자산운용 출범식'을 갖고 새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포함해 그룹 임직원 200명이 참석했다. 하나자산운용의 초대 대표로는 김태우 전 다올자산운용 부회장이 선임됐다. 김 대표는 20년 이상 운용업계에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운용사에서 다양한 펀드 운용 등 뛰어난 경영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하나자산운용은 기존 하나UBS자산운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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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 친정 복귀' 김태우 CEO, 함영주 회장에 '계열사 시너지' 선물할까?
김태우 전 다올자산운용 부회장이 하나자산운용 초대 대표로 20년만에 친정에 복귀한다. 관련 업계에서는 김 대표가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에게 강한 계열사 시너지를 선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30일 하나자산운용 공식 출범과 함께 김태우 신임 대표도 정식 취임에 나선다. 함영주 회장이 김 신임 대표를 선택한 데에는 계열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해석이다. 김태우 신임 대표(1967년생)는 하나은행 공채 출신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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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결별하는 하나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김태우 다올운용 부회장 내정
하나금융그룹이 하나자산운용의 신임 대표로 김태우 다올자산운용 부회장을 내정했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9월부터 하나자산운용을 이끌 수장을 뽑는 절차에 돌입해 최종 적임자로 김 부회장을 낙점했다. 김 부회장은 하나증권의 100% 자회사가 된 하나자산운용의 첫 대표이사가 된다. 하나증권은 이달 말 스위스 금융그룹인 UBS로부터 하나UBS자산운용 지분 51%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할 예정이다. 인수 절차가
하나자산운용, 다국적 제약회사 ‘노보노디스크’ 미주 본사 사옥 매입
하나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하나자산운용은 지난 11일 하나금융투자와 미래에셋대우, HMC투자증권과 손잡고 전문사모형 부동산펀드를 통해 다국적 제약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미주 본사 사옥을 인수했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건물은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 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에 위치한 2013년에 재건축된 연면적 67,921㎡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다. 전체 매입가는 약 3억500만달러(한화 약 3400억원)이며 이 가운데 3개 증권사가 50% 수준인
KEB하나은행이 부동산펀드 쪽집개로 변신한 사연
KEB하나은행이 거액 자산가들에게 판매한 ‘하나랜드칩 부동산투자신탁 제1호’부동산펀드가 5년간 10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올려 부동산업계는 물론 금융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펀드는 연평균 7.4%의 배당수익률과 함께 하나금융투자빌딩 매각차익 977억 원(제비용 정산 전)을 포함한 5년 누적 투자수익률이 무려 93.7%에 달한다. 이는 부동산 침체기에 KEB하나은행이 하나자산운용과 함께 하나금융투자빌딩의 미래가치를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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