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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검색결과

[총 70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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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에 7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종목

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에 700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 발행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에 7000억원대 사모채권형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7일 공시했다. 한투증권의 자금조달목적은 오는 6월까지 발행 만기가 돌아오는 기업어음(CP) 상환이며, 사채만기일은 2055년 3월 28일이다. 이번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따른 한투증권의 자기자본 증가액은 2023년말 기준 연결자기자본의 약 8.3%에 해당한다. 한투증권은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조달하는 자금은 실제 자금 사용일까지 은행예금 등 안정성이 높은 금

한국금융지주, 배당금 2327억 결정···보통주 3980원

투자전략

한국금융지주, 배당금 2327억 결정···보통주 3980원

한국금융지주가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980원, 우선주 1주당 4041.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이에 따른 총 배당금은 약 2327억원 규모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해당 배당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배당 기준일은 2025년 2월 28일이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가 5.0%, 우선주는 7.2%로 산정됐다. 이번 배당안은 향후 주주총회 2주 전 이사회에서 재무제표 확정 후 최종 승인될 예정이다.

5대 증권사 3년 만에 '1조 클럽' 동시 입장···미래에셋증권 '웃음꽃'

증권·자산운용사

5대 증권사 3년 만에 '1조 클럽' 동시 입장···미래에셋증권 '웃음꽃'

자기자본·순이익 규모에서 국내 5대 상장 증권사로 꼽히는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의 작년 순이익이 4조45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해외주식거래 활성화와 더불어 운용수익에서의 약진 덕분이다. 2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주요 5대 상장 증권사 당기순이익 추정치(컨센서스)는 4조450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보다 72.8% 늘어난 수준이다. 회사별로 보면 미래에셋증권은 167.1% 확대된 9024억원을

BNK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시장금리 하락 수혜···목표가 5.8%↑"

투자전략

BNK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 시장금리 하락 수혜···목표가 5.8%↑"

BNK투자증권이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시장금리 하락 수혜주로서 업종 내 최대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5.8%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21일 "증권업 내 적극적 자산운용과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익스포져(분포도), 발행어음 규모등을 감안하면 금리하락 최대 수혜주로 판단한다"며 "지난해 증권업 수수료이익과 이자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되고 상품과 기타손익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에 3000억원 유상증자 실시

투자전략

한국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에 3000억원 유상증자 실시

한국금융지주가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대해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한국금융지주는 전날 이사회를 열고 한국투자증권에 주주배정 방식 유상증자를 승인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6000주가 새로 발행되며, 신주의 발행가는 주당 5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12월 26일로, 이날 납입이 완료됐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0001706주로 계산된다. 조달된 자금 3000억원은 전액 운영자금으

역대급 실적에도 힘빠진 한투·삼성증권···밸류업 모멘텀 확보 절실

증권·자산운용사

역대급 실적에도 힘빠진 한투·삼성증권···밸류업 모멘텀 확보 절실

3분기 누적 순익으로 국내 증권사 1위, 2위를 기록한 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 주가가 역대급 실적에도 힘을 받지 못하는 중이다. 증시 변동성 확대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상태에서 현재 양사 모두 밸류업(가치제고)에 불참, 장기 모멘텀(상승여력)이 없는 상황이라는 평가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 모회사)는 전 영업일과 같은 7만7200원, 삼성증권은 150원(0.32%) 소폭 오른 4만6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발표된 3분기 호실

사법 리스크 커진 카카오뱅크, 2대주주 한국투자증권도 골머리

증권일반

사법 리스크 커진 카카오뱅크, 2대주주 한국투자증권도 골머리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와 관련해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구속 기로에 섰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장대규)는 지난 17일 김 위원장에 대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장의 구속 수사 검토에 따라 카카오의 카카오뱅크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한국투자증권이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 최대주주는 카카오(27.17

5대 증권사 1분기 실적 회복했지만···2분기는 '글쎄'

증권일반

5대 증권사 1분기 실적 회복했지만···2분기는 '글쎄'

올해 1분기 한국투자증권·키움증권·KB증권·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5대 증권사들이 지난해 대비 개선된 실적을 내놨다. 거래대금이 늘며 브로커리지(주식매매 중개) 실적, IB(기업금융) 수익이 크게 개선된 영향이다. 작년 4분기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충당금을 보수적으로 쌓으며 쪼그라든 순익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1분기 만에 선방했다는 평가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연결 기준 1분기 당기순이익은 지난해

한투증권 1분기 순익 3687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증권 1분기 순익 3687억원···"분기 기준 최대 실적"

한국투자증권이 연결 기준 올 1분기 순익이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한 3687억원을 기록했다. 브로커리지(주식위탁매매)수수료 증가와 IB(기업금융) 부문 실적이 개선된 영향으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다. 7일 한국금융지주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1분기 대비 36.5% 늘어난 3918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40.7% 증가한 3687억원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이 늘면서 브로커리지 실적이 호조를 보인게 주요하게 작용했

김남구 회장 장남 김동윤씨, 3세 경영 속도···연초 지분매입 확대

증권일반

김남구 회장 장남 김동윤씨, 3세 경영 속도···연초 지분매입 확대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3세 승계에 시동을 건 가운데, 김 회장의 장남인 김동윤(1993년생, 30세) 씨가 꾸준히 금융지주 지분을 매입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남구 회장은 지분 확보를 통한 3세 승계 작업을 준비하는 동시에 오너가(家)의 지배력 또한 확대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회장의 장남인 김동윤 씨는 올해 들어 총 12차례의 장내매수를 통해 금융지주 주식 19만8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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