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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은행 검색결과

[총 12건 검색]

상세검색

산은 '반도체 설비투자지원' 프로그램 출시···3년간 17조원 지원

금융일반

산은 '반도체 설비투자지원' 프로그램 출시···3년간 17조원 지원

한국산업은행은 3년간 17조원 규모로 운영되는 '반도체 설비투자지원 특별프로그램'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소부장·팹리스·제조 등 국내에 신규 투자하는 반도체 산업 전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 출자와 연계해 설비·연구개발(R&D) 투자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오는 24일 출시된다. 프로그램의 총 운용규모는 3년간('25년~'27년) 17조원이다. 1차 연도인 올해는 4조2500억원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형 종합반

강석훈 산은 회장 "우리경제 재도약 이끄는 첨병 되겠다"

은행

[신년사]강석훈 산은 회장 "우리경제 재도약 이끄는 첨병 되겠다"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올해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 우리 경제의 재도약을 이끄는 첨병이 되겠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2일 본점 대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강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산업은행이 집중해야 할 목표로 ▲첨단전략산업 지원 ▲안정적 수익 기반 구축 ▲전 직원이 성장하고 즐겁게 일하는 조직 문화 조

"부산行 위법, 인사 조치도 무효"···'강대강' 치닫는 산업은행 노사

은행

"부산行 위법, 인사 조치도 무효"···'강대강' 치닫는 산업은행 노사

"부당한 전직 명령을 정지시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재판장님께 탄원서를 작성하게 됐습니다." (산업은행 노동조합 탄원서 일부) 산업은행 부산 이전을 둘러싼 강석훈 회장과 직원의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강 회장 측은 이미 연초에 45명을 해당 지역에 배치하면서 이전 의지를 재확인한 반면, 노조는 부당한 인사 조치에 맞서 법적 대응을 이어가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사측은 인턴과 임금피크 직원을 포함해 30명을 추가로 내려보낸

"직원 부산 발령 무효"···산은 노조,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은행

"직원 부산 발령 무효"···산은 노조, 효력정지가처분 신청

한국산업은행 노동조합은 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 불법 부산 이전에 대한 '전보발령효력정지가처분'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산은 노조는 가처분신청서와 함께 산업은행 직원 및 가족 2700여명이 날인한 불법 행위 규탄 탄원서, 산업은행의 불법 전보 발령 효력을 정지할 것을 촉구하는 현역 국회의원 및 정당 대표 16인의 의견서를 법원 앞에 제출했다. 산은 노조는 "산업은행 본점 장소는 한국산업은행법에 명시된 만큼 충분한 논의를 통해 국회의 법

환경산업기술원, 녹색기후기금 공동사업개발 MOU 체결

환경산업기술원, 녹색기후기금 공동사업개발 MOU 체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은 18일 한국산업은행(회장 이동걸), 한국국제협력단(KOICA, 이사장 이미경)과 함께 녹색기후기금(GCF) 지원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녹색기후기금 지원사업인 ‘베트남 전기이륜차 및 충전스테이션 보급 사업’의 공동개발을 위한 3개 기관의 포괄적인 협력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사업 개발을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사업 개발 전문성과 한국산업은행의 금융 역량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에 최선···재무건전성은 아쉬워

[ESG 리포트|한국전력]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에 최선···재무건전성은 아쉬워

한국전력의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는 대한민국정부를 최대주주로 두는 만큼 공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으로 인한 부채비율이 매년 높아짐에 따라 재무건정성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도 드러나고 있다. NH투자증권이 증권사 최초로 최근 발간한 ESG 리포트에 따르면 한국전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공기업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모습을 보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조성자 신한·국민銀 등 12곳 선정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조성자 신한·국민銀 등 12곳 선정

내년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조성자로 신한·KB·KEB하나은행 등 12곳이 선정됐다.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2016년 원·위안 직거래시장의 시장조성자로 신한은행을 비롯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한국산업은행, 한국SC은행, KEB하나은행 등 국내 은행 6곳 등 총 12곳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한은 측은 선정기준으로는 원·위안화 직거래 실적, 시장조성자 호가제시 의무 이행도 및 대고객 거래 취급 정도 등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이번에 선정된 은행들은 원·

산은, 대우증권 이어 캐피탈도 내놨다

산은, 대우증권 이어 캐피탈도 내놨다

KDB산업은행이 보유 중인 산은캐피탈 지분 99.92%(6,212만주)를 매각한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산은 9일 산은캐피탈에 대해 매각 공고를 냈다. 방식은 공개 경쟁입찰이다.인수 희망자는 오는 20일 오후 3시까지 비밀유지확약서를 제출하고 24일까지 예비입찰서와 부속서류를 내면 된다.산은 자회사 매각 방침에 따라 지난 2일 패키지 매각 방식으로 대우증권·산은자산운용 매각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 이후 산은캐피탈에 대해 이번에 개별 매각 작업에 들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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