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04월 0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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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4구역 검색결과

[총 1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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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품격 빛났다···삼성물산 한남뉴타운 첫 깃발

도시정비

'래미안' 품격 빛났다···삼성물산 한남뉴타운 첫 깃발

삼성물산이 현대건설을 누르고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따내면서 자존심을 지켰다. 한남4구역 재개발조합은 18일 오후 서울 이태원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1153명 가운데 1026명이 참여했으며 삼성물산은 이중 675표를 얻었다. 현대건설은 335표를 확보했고, 무효표가 16표였다.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51개동, 233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

이태원 교회에 울려퍼진 '래미안'···삼성물산 한남4구역 시공권 따냈다

도시정비

[르포]이태원 교회에 울려퍼진 '래미안'···삼성물산 한남4구역 시공권 따냈다

18일 '래미안'을 외치는 소리가 이태원 교회를 가득 채웠다. 이날 한남4구역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이 시공사로 선택되면서 삼성물산 직원들은 물론 조합원들까지 나서 승리를 자축한 것. 이날 오후 이태원 교회에서 열린 한남4구역 시공사선정 총회에서 삼성물산은 675표를 받아 335표를 받은 현대건설을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됐다. 개표를 확인한 삼성물산 직원들과 조합원들은 기쁨을 숨기지 않고 한동안 박수를 치거나 환호성을 지르며 승리를

삼성물산, 한남4구역 품었다

부동산일반

삼성물산, 한남4구역 품었다

삼성물산이 한남4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획득했다. 18일 조합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이태원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정기총회 제1호 안건 '시공사 선정의 건'의 투표 결과 삼성물산이 최종 시공사로 낙점됐다. 이날 시공사 선정 투표에는 조합원 총 1153명 가운데 과반이 넘는 993명이 직접 참석했다. 서면결의서(의사표시를 서면으로 대신 밝힘)를 통해 투표를 참여한 인원은 35명이다. 현장 투표결과는 직접 참여한 조합원 993명 중 675명이 삼성물산에 투

삼성? 현대?···한남4구역 시공사 오늘 결정

부동산일반

삼성? 현대?···한남4구역 시공사 오늘 결정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시공사가 오늘 결정난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남4구역 재개발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이태원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시공사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다. 전체 조합원 총 1166명의 과반수 출석에 출석 인원의 과반을 득표한 업체가 시공사로 선정된다. 한남4구역은 건설업계 1, 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용산구 보광동 일대를 재개발해 총 51개동, 2331가구 규모 아파트를 짓는 사업으로, 사업

노선 확실히 바꾼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 연초부터 정비사업 고삐 죈다

도시정비

노선 확실히 바꾼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 연초부터 정비사업 고삐 죈다

최근 몇 년 간 도시정비사업에 소극적이었던 삼성물산이 지난해부터 공격적인 수주에 돌입했다. 특히 삼성물산은 주택 사업에 힘을 실으면서 경쟁 수주도 불사하는 모습이다. 14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은 오는 18일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결정할 예정이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지난달부터 한남4구역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각사 대표이사들까지 현장에 나서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한남4구역은 시공능력평가 1·2위 업체 간 '자

한남4구역 수주전 후끈···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까지 출동

건설사

한남4구역 수주전 후끈···이한우 현대건설 대표까지 출동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수주를 놓고 국내 건설업계 맏형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맞붙었다. 5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는 전날 조합원을 대상으로 열린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 합동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이 대표의 올해 첫 외부 일정이다. 이 대표는 조합원들에게 "현대건설과 함께하는 지금부터가 한남4구역의 진정한 시작"이라며 "한남4구역을 주변이 부러워할 사업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이날 합동설명회에 삼성물

한남4구역에 쏟아지는 공약들···현대-삼성, 총성 없는 전쟁 본격화

도시정비

한남4구역에 쏟아지는 공약들···현대-삼성, 총성 없는 전쟁 본격화

건설업계 맏형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한강변 정비사업 대어인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두고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양사는 파격적인 공약들을 내놓으면서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4구역 재개발사업은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3층, 51개동, 2331가구 규모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만 1조6000억원에 달해 올 하반기 강북권 재개발 최대어로 꼽혀왔다. 조합원 수가 1160여명으로 한남2·3·

삼성물산, 한남4구역 전 조합원에 한강조망 보장

도시정비

삼성물산, 한남4구역 전 조합원에 한강조망 보장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한남4구역에 조합원 100% 한강 조망 보장은 물론 전체 건립 가구의 70%에 달하는 가구에 한강뷰를 제안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2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은 한남4구역 총 2360가구 중 70%에 해당하는 1652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설계를 선보였다. 조합이 당초 계획한 한강 조망 가능 1052가구보다 600가구 많은 물량으로, 1166명에 달하는 모든 조합원의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삼성물산은 한남4구역의 향후 가치 극

한남4구역서 건설 맏형 17년 만의 '빅매치'···오세철 vs 이한우 첫 경쟁수주 승자는

도시정비

한남4구역서 건설 맏형 17년 만의 '빅매치'···오세철 vs 이한우 첫 경쟁수주 승자는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 재개발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건설업계 맞형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17년 만에 빅매치가 성사됐다. 특히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와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간의 첫 경쟁 수주 맞대결에서 누가 일감을 가져갈 지 이목이 쏠린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4구역 재개발 조합이 지난 18일 오후 2시 시공사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응찰했다. 조만간 양사의 구체적인 사업조건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합은 2025년 1월

우회도로가 뭐길래···한남3 조합 이사 현대건설 들이박은 이유

도시정비

우회도로가 뭐길래···한남3 조합 이사 현대건설 들이박은 이유

현대건설 사옥으로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건설이 한남4구역 수주를 위한 홍보활동 과정에서 이웃 한남3구역과 연계한 비용 절감 방안을 제시한 것을 두고, 한남3구역 조합 임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일로 파악됐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인해 오는 11월 한남3구역 조합 임원 선거에도 상당한 영향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9월4일 오후 4시40분쯤 소형 SUV 차량을 몰고 서울 종로구 소재 현대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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