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항공우주 수익성 개선···KF-21 양산에 새 성장축 기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항공우주 부문이 올해 군수사업 물량 증가와 수익성이 높은 사업의 매출 확대, 민수 엔진 손실 축소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KF-21 첫 양산기 인도를 시작으로 F414 엔진 공급이 확대되며, 사업 기반과 수익성 개선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민수 항공엔진부문 손실 부담을 군수사업 이익 증가로 상쇄하며 성장 가속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