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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생산기지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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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베트남 공장 착공···'진로 대중화' 속도

식음료

하이트진로, 베트남 공장 착공···'진로 대중화' 속도

하이트진로가 베트남 공장 건립을 본격화하며 '진로(JINRO)의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 타이빈성에 위치한 그린아이파크(GREEN i-PARK) 산업단지에서 해외 생산 공장 건립을 위한 첫 삽을 떴다고 6일 밝혔다. 베트남 공장은 세계 시장의 생산·유통 핵심 거점 역할로 소주의 해외 수출 위한 전초기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5일 개최된 착공식에는 김인규 대표이사,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 정성훈 진로소주 베

방경만 KT&G 1년 성과 뚜렷···자산 효율화·해외 영토 확장

식음료

방경만 KT&G 1년 성과 뚜렷···자산 효율화·해외 영토 확장

방경만 KT&G 사장은 올해 3월 취임 1주년을 맞는다. 방 사장 취임 후 자산 구조를 개편하는 한편 글로벌 사업의 확장에 주력했다. 그결과 해외 중심의 실적 성장세가 가파른 상황이다. 올해도 이 같은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T&G는 우즈베키스탄 사무소를 판매법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유라시아 지역 경쟁력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판매법인 설립으로 KT&G는 6개의 판매법인과 3개의 지사, 수출

'불닭' 삼양식품, 첫 해외 공장은 '중국'

식음료

'불닭' 삼양식품, 첫 해외 공장은 '중국'

삼양식품이 해외생산기지로 중국을 낙점했다. 그동안 국내 공장에서 전량 수출로 해외 사업을 전개했으나 글로벌 시장의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자 해외 생산기지를 확대한 모습이다. 중국 공장에선 중국 내수 물량만, 국내에선 미국·유럽 등 수출에 집중하겠단 방침이다. 다만 중국이란 국가 특성상 감내해야 할 리스크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정치적 불확실성과 사회주의 관계 문화, 애국 소비성향 등에 의해 기업 환경이 불리할 수 있다는 예측에

하이트진로, 베트남 해외 1호 생산기지···내년 첫 삽 뜬다

식음료

하이트진로, 베트남 해외 1호 생산기지···내년 첫 삽 뜬다

하이트진로가 베트남에 해외 1호 생산기지를 건립해 '진로(JINRO)의 대중화'에 박차를 가한다. 하이트진로는 베트남을 거점 삼아 수출 물량을 확보하고, 오는 2023년 소주 해외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해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3일 베트남 타이빈 성 그린아이파크 산업단지 내 홍보관에서 하이트진로 베트남 공장 건립에 대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그린아이파크는 2019년 10월 베트남 경제특구 18개 중 17번째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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