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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독주' 신한카드, 그룹 내 기여도 후퇴 왜?
신한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 반등에 성공했으나,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 중 유일하게 그룹 내 이익 기여도가 감소했다. 주된 원인은 희망퇴직 비용 등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이며, 신한금융지주의 최대 실적 경신에 비해 카드부문 성장세가 미미했다. 하반기에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방어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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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독주' 신한카드, 그룹 내 기여도 후퇴 왜?
신한카드는 올해 상반기 순이익 반등에 성공했으나, 금융지주 계열 카드사 중 유일하게 그룹 내 이익 기여도가 감소했다. 주된 원인은 희망퇴직 비용 등으로 인한 판관비 증가이며, 신한금융지주의 최대 실적 경신에 비해 카드부문 성장세가 미미했다. 하반기에는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개편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실적 방어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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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1분기 순이익 1154억원···전년 동기 대비 14.9%↓
신한카드는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9% 줄어든 115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수익은 1조7061억 원으로 15.6% 늘었으나, 희망퇴직 등으로 판관비가 14.5% 증가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 연체율은 1.3%로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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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