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