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구광모가 점찍은 '미지의 영역'···AI 신약 보폭 넓히는 LG CNS
LG그룹이 AI 신약개발 역량 강화와 제약·바이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 CNS는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제약 현장 자동화, 정부 대형 R&D 참여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LG AI연구원과 LG화학 등 계열사도 AI 기반 신물질·신약개발 플랫폼을 운영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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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구광모가 점찍은 '미지의 영역'···AI 신약 보폭 넓히는 LG CNS
LG그룹이 AI 신약개발 역량 강화와 제약·바이오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 CNS는 신약개발 플랫폼 구축, 제약 현장 자동화, 정부 대형 R&D 참여 등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LG AI연구원과 LG화학 등 계열사도 AI 기반 신물질·신약개발 플랫폼을 운영하며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보험
금융권 AX 사활 걸었지만, 배상보험 한도는 고작 '10억'
금융권이 생성형 AI와 AI 에이전트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화하고 있으나, 개인정보 처리에 따른 보안 위협 또한 커지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시 기업의 배상책임보험 보장 한도가 10억원에 그쳐 대형 사고 대응에 한계가 지적된다. 실제 최근 금융권에서 AI와 관련된 조직 신설 및 활용이 확대되는 가운데, 보안 취약점 관리와 보험 한도 조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보도자료
상반기 역대급 실적 낸 JB금융···김기홍 "AX 마인드 갖춰야 산다"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은 자회사 CEO들이 직접 인공지능 전환(AX)을 이끌며 조직 문화와 업무 방식을 변화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JB금융은 상반기 역대 최대 순익 3857억원을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는 비이자이익 확대와 고효율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ICT일반
롯데이노베이트, 2Q 영업이익 124억원···전년比 54%↑
롯데이노베이트가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12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자회사 수익성 개선과 데이터센터 DBO, AX 등 신사업 확대로 실적이 크게 성장했다. 수익성 중심의 경영 전략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 노력이 지속되고 있다.
통신
'현장형 AX 셰르파' KT FDE···"역량있는 엔지니어 지속 육성"
KT가 B2B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을 위해 현장 중심 FDE를 육성하고, 글로벌 AI 기업 팔란티어와 협업한다. KT는 사내 임직원 대상 AI 해커톤 '에이전트 캠프'를 개최해 FDE의 실전 프로젝트 역량을 강화했고, AI 네트워크 보안·에너지 최적화 등 주요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개발했다. KT는 국내 최대 규모의 FDE 조직과 지속적인 인재 개발로 기업별 맞춤형 AI 혁신을 추진한다.
ICT일반
韓日 AI 대표 주자, 도쿄서 만난다···생성AI스타트업 협회, '밋업데이' 개최
생성AI스타트업협회는 일본 도쿄에서 한일 대표 AI 스타트업 8개사가 참여하는 '밋업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AX(인공지능 전환) 기술에 관한 논의와 협력 강화가 목적이며, 한국과 일본의 AI/AX 기술 및 서비스를 소개하고, 새로운 AI 법률 대응 방안과 기술 신뢰성 강화 전략도 발표한다.
재계
[신년사]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X 가속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AI 트랜스포메이션(AX) 가속을 강조하며, 피지컬 AI 및 제조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신사업과 제품 지능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불확실성 시대를 돌파할 혁신 전략과 AI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문화 변화를 주문했다.
은행
우리은행, 조직개편 단행···투·융자 전담 조직 신설
우리은행이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투자·융자 전담 조직 신설, AX혁신그룹 출범, IT 서비스 강화, 수익구조 다변화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에 대응한다. 본부장 인사제도도 개선해 리더십 신뢰도를 높였다.
전기·전자
LG전자 조주완 "AX 속도가 사업의 성패 좌우하게 될 것"
"이제는 AI(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의 속도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입니다." LG전자는 조주완 사장이 최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열린 구성원 소통행사 'AX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고 28일 밝혔다. 조 사장의 이번 발언은 급성장하는 AI 시대에 발맞춰 AX를 조직 전반에 빠르게 확산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로 풀이된다. 조 사장은 이 자리에서 "AI를 빠르게 확산하기 위해서 'Chief Diffusion Officer(최고확산책임
통신
LGU+ 홍범식 "AX 중심 새 먹거리 확보에 집중"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은 인공지능 전환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구글과 협력해 AI 사업을 진행 중이며, 운영비용 절감과 기업간거래 중심 사업 강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