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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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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신 DL이앤씨 대표 "불확실성 시대 재무 안정성 최우선"

건설사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불확실성 시대 재무 안정성 최우선"

박상신 DL이앤씨 대표가 올해를 불확실성의 시대로 규정하고 재무 안정성을 최우선하는 경영을 펼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박 대표는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경기침체와 시장 불확실성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DL이앤씨의 저력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이를 타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사업의 추진은 현금흐름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수익성이 충분히 확보된 사업에만 집중할 계획"이라고도 밝혔다. DL이앤씨는 올해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수익성 있는 사업 집중···현금흐름 중심 경영"

건설사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수익성 있는 사업 집중···현금흐름 중심 경영"

"모든 사업추진은 현금흐름을 중심으로 판단하고, 수익성이 충분히 확보된 사업에만 집중할 것" (박상신 DL이앤씨 대표) 박상신 DL이앤씨 대표는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DL이앤씨 본사에서 제4기 정기주주총회가 열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박상신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는 국내외 정세 혼란과 건설경기 악화 지속으로 건설 업계 전반에 큰 어려움을 겪는 한해였다"며 "DL이앤씨는 통합 업무 매뉴얼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DL이앤씨, 업계 최초 인테리어 브랜드 '디 셀렉션' 선봬

건설사

DL이앤씨, 업계 최초 인테리어 브랜드 '디 셀렉션' 선봬

DL이앤씨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인테리어 브랜드 '디 셀렉션'(D Selection)을 선보이며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 DL이앤씨는 13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크로 리츠카운티 주택전시관'에서 디 셀렉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디 셀렉션은 집 전체 분위기를 정해 구성한 '올인원 인테리어 솔루션'이다. 기존 추가 선택품목과 다르게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 패키지를 제시, 수분양자의 취향에 따라 '입주와 동시에 원하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다

DL이앤씨 첫 여성 사내이사, 이정은 누구

건설사

DL이앤씨 첫 여성 사내이사, 이정은 누구

DL이앤씨가 창사 이후 86년 만에 처음으로 여성 사내이사를 선임한다. 13일 DL이앤씨에 따르면 오는 2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정은 최고디자인책임자(CDO)를 사내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다. 이정은 CDO는 1978년생으로 세종대 미술교육학 석사를 마쳤다. 그는 대림문화재단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해 대림미술관에서 총괄 실장직을 맡았다. 실장으로 재직 당시 D뮤지엄 개관을 성공적으로 주도하며 그룹 내에서 영향력을 키운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해욱 DL 회장 '원픽' 이정은 CDO···승진 18개월 만에 '사내이사' 입성

건설사

이해욱 DL 회장 '원픽' 이정은 CDO···승진 18개월 만에 '사내이사' 입성

국내 도급순위 5위 건설사이자 이편한세상과 아크로(ACRO) 브랜드를 보유한 DL이앤씨의 이정은 최고디자인책임자(CDO, Chief Design Officer)가 사내이사로 선출될 전망이다. CDO로 승진한 지 약 1년 반 만에 회사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 한자리를 꿰차는 것이다. 그는 향후 CDO이자 사내이사로서 주택 브랜드 차별화와 노른자위 입지에서의 수주 경쟁력 극대화에 몰두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DL이앤씨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4일 열릴

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익 2709억원···전년 대비 18% 감소

건설사

DL이앤씨, 지난해 영업익 2709억원···전년 대비 18% 감소

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 8조3184억원, 영업이익 2709억원이 예상된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전년보다 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 줄었다. DL이앤씨 측은 "자회사인 DL건설이 일부 현장의 원가율 조정과 대손 반영함에 따라 2023년 대비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DL이앤씨는 다만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우량사업 중심의 선별수주 전략에 따라 9조4805억원의 수주를 기록했다. 202

막내리는 광화문시대···허리띠 졸라맨 건설사들

건설사

막내리는 광화문시대···허리띠 졸라맨 건설사들

서울 도심 핵심지에 본사를 뒀던 건설사들이 외곽으로 떠나고 있다. 건설 경기 침체 장기화와 도심 오피스 임대료 상승이 겹치면서 고정비 절감을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2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올해 말 종로구 디타워 돈의문에서 강서구 마곡지구 '원그로브'로 본사를 옮긴다. 2020년 종로구 평동 '디타워 돈의문'에 입주한 지 5년 만이다. 원그로브는 지난해 9월 준공된 초대형 업무·상업 복합시설이다.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 규모

DL이앤씨, 주택원가율 개선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투자전략

DL이앤씨, 주택원가율 개선에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증권가가 DL이앤씨의 주택 사업 부문의 원가율 개선에 따라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5000원을 동시 제시했다. 장문중 KB증권 연구원은 7일 "올해 주택원가율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우발부채는 적고 해외에서 의미있는 소형모듈원전(SMR) 익스포저가 있다"며 "그간 소극적인 경영으로 재무구조를 활용하지 못해 업종 내 선호도가 높지 않았으나 상반기 업종 내 '다크호스'(유력한 경쟁자)로 부상할 가

DL이앤씨,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공급

건설사

DL이앤씨,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 공급

DL이앤씨가 충남 홍성군 내포신도시 RH16 블록에 공공분양 뉴홈 단지인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을 공급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49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됐으며, ▲84㎡A 728가구 ▲84㎡B 221가구가 공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2월이다. e편한세상 내포 퍼스트드림은 6년간 거주한 뒤 입주자에게 우선분양권을 제공하는 '뉴홈' 선택형 단지다. 거주 기간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재산세 등 부동산

DL건설, 재무구조는 '탄탄'···사업 다각화 주목

건설사

[보릿고개 넘는 건설]DL건설, 재무구조는 '탄탄'···사업 다각화 주목

DL건설은 건설 업황 악화 속에서도 안정된 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DL건설 3분기 영업이익은 103억원이다. 올해 2분기 영업손실 74억원을 기록했지만 원가율 개선을 통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4분기도 수익성 개선을 통한 실적 상승이 전망된다. 실제 DL건설은 안정적인 유동성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부채총계는 지난해 말 9549억원에서 올해 1조1138억원으로 늘었고, 부채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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