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바다 위 LNG 생산공장’ 굳히는 삼성重···설계역량 선제 확충
삼성중공업은 올해 FLNG 2기 본계약을 포함한 수주를 확장하며 설계와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105억달러의 누적 수주액을 달성하며 목표 139억달러의 76%를 채웠다. 델핀 FLNG 본계약과 함께 다수의 프로젝트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설계 표준화와 효율성을 높이고자 인력 확충과 연구소 확장에 투자를 확대했다. 정부의 조선 전문인력 육성 정책도 뒷받침할 전망이다.





